부드러운 '감자탕' 국물의 비결…생방송 투데이 오늘(7일) 성수동 맛집 알아보니...
2026-04-07 17:01
add remove print link
7일 방송 맛집…성수동 찾아가
골목마다 새로운 맛집이 탄생하는 서울 성수동에서 특별한 감자탕이 소개된다. 익숙한 메뉴지만 색다른 재료와 조리법으로 차별화를 이룬 이곳은 방송을 통해 그 매력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평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시사·교양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사건사고 현안을 다루는 코너부터 감동을 전하는 휴먼스토리, 그리고 저녁 시간 시청자의 관심을 끄는 음식 정보까지 폭넓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4월 7일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대한민국 다 담다' '기기묘묘한 대한민국' 'TODAY 24' 'UDT' 코너 등을 방영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맷돌감자탕'이 소개된다. 성수동은 최근 몇 년 사이 카페와 식당, 문화 공간이 어우러진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며 젊은 층은 물론 다양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지역이다. 과거 공장지대였던 공간들이 개성 있는 상점과 음식점으로 재탄생하면서, 전통과 트렌드가 공존하는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성수동에서 주목받는 '맷돌감자탕'은 감자탕을 비롯해 매운 뼈찜, 뚝배기 비빔밥 등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이곳의 감자탕은 기존과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주목받는다. 곱게 간 콩을 국물에 넣어 끓여 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다. 일반적인 감자탕이 진하고 얼큰한 맛을 중심으로 한다면, 이곳의 감자탕은 콩의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더해져 보다 순하고 깊은 풍미를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콩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재료로, 고소한 맛을 더해주는 동시에 국물의 질감을 부드럽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콩을 활용한 국물 요리는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음식으로도 자주 언급된다. 감자탕에 콩을 더하는 조리 방식은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기존의 자극적인 맛에서 벗어나 보다 담백하고 균형 잡힌 맛을 구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겠다.
네이버 리뷰에서 방문객들은 "콩으로 만든 감자탕은 처음 먹어봤는데, 속 편하고 너무 맛있게 잘 먹은 곳이에요. 국물이 너무 맛있어서 계속 떠먹게 되더라고요" "국물이 익히 알던 감자탕보다 부드럽고 크리미해서 고소해요. 평소에 자극적인 음식보다 건강하면서도 감칠맛 있는 음식 좋아하신다면 강추" "건강하고 든든하게 한 끼 하기 좋아요" "콩을 갈아서 만든 국물이라 진하고 고소한 게 대박 맛있어요" "볶음밥까지 먹으면 완벽" 등의 코멘트를 남겼다.
'맷돌감자탕'의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다. 단, 토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운영하며, 매주 일요일은 정기휴무다. 방문 전 영업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익숙한 메뉴에 특별한 재료를 더해 색다른 매력을 끌어낸 한 그릇의 감자탕. 성수동이라는 공간과 만나 더욱 이색적인 이 맛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따뜻한 국물 한 숟갈이 생각나는 날, 색다른 감자탕을 찾고 있다면 이번 방송에 주목해 보자. 이 밖에도 방송에서는 서울 성동구의 '오복떡집' '성수AGU' 등도 소개할 예정이다.
위 본문 내용은 광고를 목적으로 한 글이 아님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