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검단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 봄꽃 및 수목 식재

2026-04-0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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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문동, 개나리 등 1000여 본의 형형색색의 계절 꽃과 수목 식재

대구 북구 검단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지난 7일 새봄 맞이 봄꽃 및 수목 식재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구 북구 제공
대구 북구 검단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지난 7일 새봄 맞이 봄꽃 및 수목 식재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구 북구 제공

[대구=위키트리]전병수 기자=대구 북구 검단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7일 검단동 주요 도로변과 공원 주변에서 새봄 맞이 봄꽃 및 수목 식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과 방위협의회장,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물론 검단동 산업단지 내 업체 관계자들도 동참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맥문동, 개나리 등 1000여 본의 형형색색의 계절 꽃과 수목을 정성껏 심었다.

김인수·박춘영 회장은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직원들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었다”며 “앞으로도 늘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home 전병수 기자 jan2111@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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