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성 파주시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영예...민생 해결사 입증
2026-04-08 14:56
add remove print link
민생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에 기여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이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경기 파주시의회는 지난 3일 동두천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제274차 시·도대표회의에서 박 의장이 이번 상을 거머쥐었다고 밝혔다.
지방의정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한 의원에게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이다.
박 의장은 제8대 파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합리적인 의회 운영과 원활한 의사 진행을 이끌어왔다.
특히 집행기관에 대한 날카로운 견제와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통해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박 의장은 장기화되는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고통받는 시민들을 위해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추가경정예산안 처리에 앞장섰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는 직접적인 경제적 도움을 주고, 위축된 지역 상권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등 현장 중심의 민생 의정을 몸소 실천했다.
박대성 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며 새롭게 도약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