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직장인들 좋겠네…생방송 투데이(10일) 인정 맛집 BEST로 꼽힌 '이곳'

2026-04-1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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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여의도 맛집'으로 꼽힌 곳은 '다미'

도심 한가운데에서 바쁜 하루를 보내다 보면, 문득 제대로 된 한 끼가 간절해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때, 직장인들의 밀집 지역으로 꼽히는 여의도에서 맛집으로 꼽힌 가게가 있어 주목된다. 10일 방송되는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여의도의 숨은 맛집을 조명하며 시청자들의 저녁 식욕을 자극할 예정이다.

AI로 생성한 생선구이 자료사진. 기사 본문의 실제 가게와 직접적으로 무관합니다.
AI로 생성한 생선구이 자료사진. 기사 본문의 실제 가게와 직접적으로 무관합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상 in 르포',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더 레전드', '인정 맛집' 등 다양한 코너가 마련된다. 특히 '인정 맛집' 코너에서는 '여의도 BEST 3' 편이 공개되며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맛집 '다미'가 소개된다.

다미는 다양한 해산물을 활용한 요리로 입소문을 탄 곳이다. 생선구이부터 탕 요리, 꼬치구이까지 폭넓은 메뉴 구성을 갖추고 있어 직장인들의 점심과 저녁 식사, 술자리까지 두루 찾는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곳의 대표 메뉴로는 메로구이와 대구탕이 꼽힌다. 메로구이는 기름기가 적당히 올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며, 대구탕은 시원한 국물 맛으로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닭과 야채를 활용한 꼬치구이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이 특징이다.

실제 방문객들의 반응은 어떨까. 네이버 리뷰에는 "꼬치구이와 대구탕 맛집이에요. 메로구이는 대표 메뉴고, 닭과 야채구이도 맛있어요", "내가 아는 생선구이집 중 제일 잘함", "분위기와 음식, 맛 여전히 훌륭해요", "고등어 구이랑 꼬치 잘 먹었어요. 매장 인테리어가 일본 같았어요", "술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등 다양한 후기가 이어졌다. 음식의 맛뿐만 아니라 분위기까지 만족스럽다는 평가가 많아 여의도 직장인들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를 짐작하게 한다.

'다미'의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은 정기휴무다.

다미, 구글 지도

'생방송 투데이'는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SBS의 대표 시사·교양 프로그램이다. "바로 오늘, 우리 주변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이슈가 되는 사건사고부터 웃음과 눈물을 전하는 휴먼스토리, 그리고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음식 정보까지 폭넓은 내용을 다루고 있다.

프로그램은 '외국인의 밥상', '넘사벽의 비밀', '그날 그 후', '한우물의 법칙', '3GO 여행'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각기 다른 주제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 흥미와 정보를 동시에 제공해왔다. 특히 맛집을 소개하는 코너는 지역별 숨은 맛집을 발굴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여의도 BEST 3' 편 역시 직장인 밀집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맛집 소개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제대로 된 한 끼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선택지를 제시할 전망이다.

위 본문은 대가를 받고 작성된 글이 아닙니다.

home 오예인 기자 yein5@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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