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홀튼, 5월 5일까지 '멜트 앤 블랙' 행사... 샌드위치 사면 커피 무료 증정
2026-04-2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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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치즈 멜트와 깊은 풍미의 블랙커피, 5월까지 무료 커피 제공
캐나다 커피 브랜드 팀홀튼이 5월 5일까지 멜트 앤 블랙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새로 나온 스파이시 베이컨 체다 멜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중간 크기의 블랙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내용이다. 든든한 멜트 메뉴와 팀홀튼의 상징인 블랙커피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스파이시 베이컨 체다 멜트는 두 종류의 치즈와 베이컨에 매콤한 체다 소스가 어우러진 메뉴다. 여기에 팀홀튼 블랙커피 특유의 깔끔하고 균형 잡힌 맛과 진하게 볶은 풍미가 더해졌다. 멜트의 진한 맛을 부담 없이 잡아주는 조합을 보여준다.
팀홀튼 블랙커피는 엄선한 100%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해 깊은 초콜릿과 캐러멜 향미를 구현했다. 음식 메뉴와 함께 즐길 때 각 재료의 맛을 잘 살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치즈와 베이컨처럼 풍부한 맛을 지닌 메뉴와 함께할 경우 끝맛을 깔끔하게 마무리해 일상적인 식사 시간에도 즐기기 좋다.
팀홀튼 관계자는 “스파이시 베이컨 체다 멜트와 블랙커피는 각각의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함께할 때 가장 조화로운 조합”이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팀홀튼이 제안하는 캐주얼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카페 식사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케이알(BKR)은 버거킹과 팀홀튼 코리아를 함께 운영하는 프리미엄 퀵 서비스 레스토랑(QSR) 전문 기업이다. 1984년 버거킹 종로점을 열며 한국 시장에 처음 발을 들인 이래 차별화된 제품과 개성 있는 매장 인테리어로 40년 넘게 한국 소비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비케이알은 버거킹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팀홀튼의 한국 사업 마스터 프랜차이즈 권한을 따냈다. 이어 2023년 말 팀홀튼을 국내에 정식으로 선보였으며 현재 신논현역점과 서울시청점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넓히고 있다. 팀홀튼은 주문 즉시 메뉴를 만드는 '언제나 신선하게(Always Fresh)'라는 브랜드 철학을 지키며 신선하고 품질 좋은 맛을 소비자에게 전하고 있다.
캐나다 커피 하우스 팀홀튼은 60년이라는 시간 동안 캐나다인과 함께하며 그 나라의 커피와 문화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1964년 캐나다의 유명 하키 선수가 세운 팀홀튼은 현재 미국과 영국 그리고 두바이 등 전 세계 19개국에서 약 600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인 음료 메뉴로는 더블더블과 아이스캡이 있으며 멜트 샌드위치와 허니 크룰러 같은 베이커리 메뉴도 다양하게 제공한다. 팀홀튼은 100% 프리미엄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하고 100% 책임감 있는 소싱 방식을 고집해 캐나다 프리미엄 커피의 풍미를 그대로 전한다.
팀홀튼은 2023년 12월 한국에 진출한 이후 빠르게 세를 넓히고 있다. 신논현역점을 시작으로 선릉역점, 분당서현점, 여의도TP점, 서울시청점, 상암DMC점, 원그로브점 등 현재 25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비케이알 관계자 씨는 팀홀튼이 가진 신선한 맛과 경쟁력 있는 품질로 한국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팀홀튼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과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