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길교회, 계양구 취약계층 위해 성금 300만 원 쾌척
2026-04-3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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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 봉사로 지역 복지 지렛대 역할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29일 생명길교회(담임목사 김성주)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생명길교회 성도들이 부활의 기쁨을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김성주 담임목사는 “부활의 기쁨을 이웃과 나누고자 성도들이 정성껏 모은 헌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생명길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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