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모집
2026-05-0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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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5월 6일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주민

[대구=위키트리]전병수 기자=대구 동구가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13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5월 6일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주민이다.
근무기간은 7월 6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4개월, 하루 6시간씩 주 5일 근무한다.
체납관리단은 지방세입 체납세에 대한 교육을 수료한 후 업무에 투입되며 전화 상담원과 실태 조사원으로 나눠 운영된다.
신청은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동구청 세무2과 체납총괄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채용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6월 중 최종합격자를 확정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취약 계층 복지사각지대 발굴, 공공일자리 창출 및 주민의 건전한 납세의식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모집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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