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웃음, 정책으로 지킨다" 손배찬, '파주의 미래 세대에 행정 역량 집중'

2026-05-0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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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아동·청소년 정책 자신

더불어민주당 손배찬 파주시장 후보가 제104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내 주요 축제 현장을 방문하며 ‘어린이의 안전과 인권이 존중받는 파주’를 만들기 위한 정책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어린이날 해병대 캠프
어린이날 해병대 캠프

손 후보는 10년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아동·청소년 중심의 행정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하며 지지세를 확산시켰다.

손 후보는 지난 5일 해병대 파주시 전우회가 주최한 어린이 보트 체험장을 방문해 직접 보트에 시승하며 안전성을 점검하는 세심한 면모를 보였다.

그는 “아이들의 밝은 웃음이 계속될 수 있도록 안전한 파주를 만드는 데 행정의 최우선 가치를 두겠다”며 현장에서 봉사 중인 적십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운정 유비파크와 파주놀이구름을 찾은 손 후보는 나들이를 나온 가족 단위 시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유비쿼터스, 파주시민과 함께
유비쿼터스, 파주시민과 함께

시민들의 환대 속에 소통을 이어간 손 후보는 아동 친화적 도시 인프라 확충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파주시의회 의장과 파주시 청소년재단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10년간 지역 행정 현안을 다뤄온 손 후보는 자신의 ‘현장성’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파주놀이구름 꽃의 정원
파주놀이구름 꽃의 정원

손 후보는 “청소년재단을 이끌며 체감한 현장의 고민을 정책에 녹여내겠다”며 “등하굣길 안전부터 문화 인프라까지, 파주의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home 이상열 기자 sylee@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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