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 여름 시즌 한정 '요요 리비에라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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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와 '카프리' 2종 출시… 일상에서 즐기는 여행 같은 무드 제안

'요요 리비에라 컬렉션' 사진. / 스토케 제공
'요요 리비에라 컬렉션' 사진. / 스토케 제공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Stokke)가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을 준비했다. 오는 20일 공식 출시되는 '요요 리비에라 컬렉션(YOYO Riviera Collection)'은 해안 휴양지의 감각적인 무드를 담아낸 제품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를 위한 여름 아이템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은 햇살이 내리쬐는 해안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스트라이프 패턴과 감각적인 컬러 조합에 있다. 라인업은 청량한 블루 계열의 '모나코(Monaco)'와 따뜻한 오렌지 톤의 '카프리(Capri)' 총 2가지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여름철 외출과 여행 시즌에 어울리는 경쾌한 스타일을 표현해냈다. 이탈리아어로 '해안도시' 또는 '휴양지'를 의미하는 '리비에라(Riviera)'라는 이름은 컬렉션의 콘셉트를 명확히 드러낸다.


'요요 리비에라 컬렉션' 사진. / 스토케 제공
'요요 리비에라 컬렉션' 사진. / 스토케 제공

스토케는 모나코 컬러에 한해 동일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파라솔과 에코백으로 이뤄진 '요요 리비에라 서머키트 모나코'를 함께 선보인다. 이를 통해 컬렉션만의 감각적이고 통일감 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한편,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겸비한 제품으로 일상은 물론 여행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디자인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여행을 가지 않아도, 아이와 함께하는 매일이 마치 설레는 여행처럼 느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컬렉션"이라며, "여름 시즌을 맞아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을 통해 더 많은 부모와 아이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스토케는 공식 출시에 앞서 지난 3월 잠실 롯데백화점에서 '요요 리비에라 컬렉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 바 있다. 당시 팝업은 도심 속 여행을 콘셉트로 한 감각적인 공간 연출과 체험형 구성으로 높은 호응을 얻으며, 공식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