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범석 서구청장 후보 "검증된 실력과 책임감으로 서구 발전 이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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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의 미래, 검증된 리더십에 달렸다
국민의힘 강범석 서구청장 후보가 21일 서구청 사거리에서 대규모 선거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필승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시·구의원, 선거운동원, 지지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중단 없는 서구 발전’, ‘검증된 행정의 힘’을 외치며 강범석 후보의 재선을 향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특히 청년, 학부모, 소상공인, 지역원로 등 각계각층 시민 10여 명이 릴레이 지지연설에 나서며 강범석 후보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드러냈다.
학부모 대표로 연단에 오른 이아주 씨는“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뛰어온 사람이 바로 강범석 후보”라며 “우리는 믿어요 강범석! 우리는 믿어요 강범석!”을 외쳐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20대 청년 김수진 씨는“구청장은 무엇보다 도덕성과 책임감, 그리고 행정 능력이 중요하다”며“서구 행정을 믿고 맡길 수 있는 후보, 약속을 지키는 후보, 강범석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소상공인 대표 이상화 씨는“모두가 어려웠던 시기,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 확대를 통해 금융 부담을 덜어주고 골목형 상점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직접 현장을 뛰어다닌 사람이 강범석 후보”라며“소상공인의 아픔을 가장 잘 아는 능력 있는 일꾼에게 다시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김용식 서구발전협의회장, 이학재 전 국회의원, 이행숙 서구병 당협위원장, 윤지상·송춘규 선대위원장 등이 무대에 올라 강범석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강범석 후보는 출정 연설에 앞서 선거운동원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인사를 건네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어 강 후보는 연설에서“서구는 주민 여러분의 꿈과 노력으로 인천을 대표하는 도시로 성장했다”며“이제는 서해안 시대의 중심 도시로 더 크게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구청장은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검증된 실력과 책임감으로 도시를 이끄는 자리”라며“시작한 사람 강범석이 끝까지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아이 키우기 좋고, 교통이 편리하고, 소상공인과 직장인, 어르신과 여성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가는 서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강 후보는 마지막으로“이번 선거는 서구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균형을 지키는 선택”이라며“강범석에게, 국민의힘에게 다시 한 번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