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운주지역아동센터, 어버이날 맞아 ‘사랑의 기린’ 선물로 사랑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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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주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웃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

전북 완주군 운주지역아동센터는 "어버이날 행사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직접 만든 ‘기린 만들기 작품’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전해드리며,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웃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아이들은 정성껏 색칠하고 꾸민 노란 기린 작품을 한 손에 들고 어르신들에게 선물하며 “건강하세요”, “오래오래 행복하세요”라고 인사말씀을 드렸다.

특히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세대 간 정을 나누는 모습은 큰 감동을 자아냈다. 어르신들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선물을 받으니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운주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운주지역아동센터는 문화체험과 돌봄 활동, 세대공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공동체 문화 형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