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는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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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대결집을 이루는 세력 대 세력의 선거”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7일 부산 영도구에서 열린 제31회 바다의날 기념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자료 사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총괄상임선대위원장)가 '6·3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선거, 이 대통령을 지키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28일 오전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번 선거가 잘못되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큰일 난다'라는 생각으로 진보 대결집을 이루는 세력 대 세력의 선거'라며 이렇게 강조했다. / 뉴스1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7일 부산 영도구에서 열린 제31회 바다의날 기념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자료 사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총괄상임선대위원장)가 "6·3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선거, 이 대통령을 지키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28일 오전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번 선거가 잘못되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큰일 난다'라는 생각으로 진보 대결집을 이루는 세력 대 세력의 선거"라며 이렇게 강조했다. / 뉴스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총괄상임선대위원장)가 "6·3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선거, 이 대통령을 지키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청래 대표는 28일 오전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번 선거가 잘못되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큰일 난다'라는 생각으로 진보 대결집을 이루는 세력 대 세력의 선거"라며 이렇게 강조했다.

"6·3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선거, 이 대통령을 지키는 선거"

정청래 대표는 보수 진영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 등이 선거 유세에 동참하는 것과 관련해 "내란 세력 대 내란을 극복한 국민과의 대결"이라며 "이재명 전 대통령은 부정·비리로 감옥 갔고 박근혜·윤석열은 탄핵당했다. 결국 탄핵당한 세력과 탄핵시킨 국민들의 대결"이라고 거듭 말했다.

그러면서 "저쪽(보수 진영)은 '윤어게인' '박근혜 어게인' 'MB 어게인'까지 나와서 결집하는 것처럼 보인다"라며 "그러나 작용에는 반작용이 있다. 보수 결집이 일어나면 반대로 진보 대결집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분들께서 투표장에 많이 나오도록 하는 게 승리의 비법이라고 본다"라고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분들께서 투표장에 많이 나오도록 하는 게 승리의 비법"

정청래 대표는 부산, 경남 등 주요 지역의 판세를 진단하기도 했다.

정청래 대표는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워낙 출중하고 준비가 탄탄하게 돼 있어서 (부산에서) 잔뼈가 굵다"라며 "부산은 부·울·경 중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가고 있다고 본다"라고 밝혔다.

이어 "경남 선거는 아주 팽팽한 초박빙 상태이지만 자체 분석으로는 아직 크게 진 적은 없고 계속 유지하며 버티고 있다"라며 "이런 상황에서 진보당이 단일화해주고 선대위원장까지 해주시니 굉장히 큰 힘이 되고 시너지 효과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청래 대표는 민주당 하정우·국민의힘 박민식·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뛰고 있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대해서는 "(한동훈 후보 팬클럽이) 우르르 몰려다니며 물건도 사준다고 하는데 그분들은 투표권이 없다"라며 "전재수와 하정우가 손을 붙잡고 부산 북구 유권자들에게 낮은 자세로, 절실한 마음으로 다가가는 게 필요한 것 같다"라고 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서울의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 전문가 긴급 좌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자료 사진.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선거, 이 대통령을 지키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28일 오전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번 선거가 잘못되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큰일 난다'라는 생각으로 진보 대결집을 이루는 세력 대 세력의 선거'라며 이렇게 강조했다.     / 뉴스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서울의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 전문가 긴급 좌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자료 사진.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선거, 이 대통령을 지키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28일 오전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번 선거가 잘못되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큰일 난다'라는 생각으로 진보 대결집을 이루는 세력 대 세력의 선거"라며 이렇게 강조했다.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