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패치 마스크팩 ‘이옴’, 올리브영 6월 ‘올영픽’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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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모델 최예나와 ‘패치 미’ 캠페인 전개…MZ세대 접점 확대

이옴 트러블 패치 마스크 사진. / 뉴셀렉트 제공
이옴 트러블 패치 마스크 사진. / 뉴셀렉트 제공

여름 시즌을 맞아 뉴셀렉트의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 EIOM(이옴)이 올리브영 6월 '올영픽(Pick)'에 선정돼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가수 최예나와 함께 진행하는 '패치 미(Patch Me)' 캠페인을 통해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올리브영의 올영픽은 매월 주목할 만한 브랜드와 제품을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대표 프로모션으로, 이번 6월에 이옴이 이름을 올렸다. 브랜드는 오는 30일까지 전국 주요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대표 제품인 '트러블 패치 마스크'를 전개한다. 해당 제품은 바이오셀룰로오스 소재를 적용한 홈 트리트먼트 마스크팩으로, 우수한 밀착력을 바탕으로 과잉 피지와 노폐물, 각질 등을 효과적으로 흡착해 피부를 깨끗하고 매끈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트러블 패치 마스크'는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32만 장을 돌파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올리브영과 무신사 뷰티 마스크팩 카테고리 상위권에 자리 잡았으며, 일본 큐텐재팬(Qoo10 Japan) 뷰티 카테고리에서는 2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올영픽 프로모션에서는 '올영픽 전용 기획세트'도 운영된다. 기획세트는 '트러블 패치 마스크'와 '컨트롤 패드'로 구성되며 추가 할인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최예나와 함께 진행 중인 '패치 미(Patch Me)' 캠페인은 최예나의 대표곡 '캐치캐치(Catch Catch)'와 제품 핵심 키워드인 '패치(Patch)'를 연결한 기획으로, 밝고 트렌디한 메시지를 담아 MZ세대 소비자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뉴셀렉트 관계자는 "이번 올영픽 선정은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트러블 패치 마스크'의 제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최예나와 함께하는 '패치 미(Patch Me)' 캠페인과 올영픽 기획세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브랜드만의 스킨케어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