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중계 무료로 보는 '치지직' 채팅창 끄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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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지직 채팅창 끄는 방법 문의 글 이어져

대한민국 체코 월드컵 경기 중계를 보면서 광화문광장에서 응원하는 시민들 모습.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12일 대한민국 대 체코 월드컵 경기를 무료로 보는 방법인 네이버 '치지직(Chzzk)'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SNS와 주요 커뮤니티에서는 치지직을 통해 대한민국 대 체코 월드컵 무료 중계를 보면서 '채팅창을 끄는 방법'을 묻는 네티즌들의 문의 글도 이어졌다.     / 뉴스1
대한민국 체코 월드컵 경기 중계를 보면서 광화문광장에서 응원하는 시민들 모습.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12일 대한민국 대 체코 월드컵 경기를 무료로 보는 방법인 네이버 '치지직(Chzzk)'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SNS와 주요 커뮤니티에서는 치지직을 통해 대한민국 대 체코 월드컵 무료 중계를 보면서 '채팅창을 끄는 방법'을 묻는 네티즌들의 문의 글도 이어졌다. / 뉴스1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대한민국 대 체코 경기가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시작됐다.

이런 가운데 대한민국 대 체코 월드컵 경기를 무료로 보는 방법인 네이버 '치지직(Chzzk)'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SNS와 주요 커뮤니티에서는 치지직을 통해 대한민국 대 체코 월드컵 무료 중계를 보면서 '채팅창을 끄는 방법'을 묻는 네티즌들의 문의 글도 이어졌다.

치지직 채팅창 끄는 방법은?

방법은 간단하다. 다만 치지직의 채팅창은 PC 웹과 모바일에서 끄는 방법이 조금 다르다.

치지직 PC 웹에서 중계 방송을 시청할 때는 방송 화면 오른쪽에 있는 채팅창을 확인하면 됩니다. 채팅창 상단에 있는 채팅 접기 버튼을 누르면 채팅창이 화면에서 가려진다.

모바일에서는 방송 화면을 전체 화면으로 전환하면 채팅창을 보지 않고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네이버 치지직 안내 기준으로 모바일에서는 전체 화면 전환이 채팅을 보지 않는 방법이다.

그래도 채팅이 계속 보인다면 화면을 한 번 터치해 플레이어 메뉴를 띄운 뒤 말풍선 모양의 채팅 아이콘이나 채팅 접기 아이콘이 있는지 확인하면 된다. 앱이나 웹 환경, 화면 크기에 따라 버튼 위치가 조금 다르게 보일 수는 있다.

치지직서 무료로 볼 수 있는 북중미 월드컵 경기는?

네이버는 12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모든 경기를 치지직에서 생중계한다. 치지직은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누구나 무료로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경기 생중계를 볼 수 있다.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치지직'을 설치한 뒤 네이버로 로그인하고 상단 '월드컵 특별관' 배너 또는 라이브 탭에서 해당 경기를 선택하면 된다. PC를 사용할 경우 네이버 검색창에 '치지직'을 입력하고 치지직 사이트를 클릭하면 된다.

다만 치지직에서 고화질(1080p)로 북중미 월드컵 모든 경기를 보려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월 4900원)을 써야 한다. 또는 치지직 '치트키'(월 1만 4300원)를 구독해야 한다. 돈을 내지 않는 일반 네이버 이용자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경기만 볼 수 있다. 화질도 고화질이 아닌 일반화질(480p)로 떨어진다.

한편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TV에서 JTBC와 KBS가 생중계를 한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11일(현지 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상대를 제치고 있다. 자료 사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전반까지 체코와 0-0으로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대한민국은 슈팅 수에서 7-2로, 유효슈팅 수에서 1-0으로 앞섰다.    / 뉴스1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11일(현지 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상대를 제치고 있다. 자료 사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전반까지 체코와 0-0으로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대한민국은 슈팅 수에서 7-2로, 유효슈팅 수에서 1-0으로 앞섰다. / 뉴스1

이런 가운데 홍명보호는 12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첫판에서 손흥민-이재성-이강인의 삼각편대를 앞세워 체코 격파에 나섰다. 홍명보호 선발 명단에 손흥민, 이재성, 이강인의 이름이 포함됐다. 통산 4번째 월드컵에 나서는 손흥민은 이날 득점하면 대회 통산 4호 골을 기록한다. 홍 감독은 예상대로 지난해부터 갈고닦아온 스리백 수비 전술을 가동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전반까지 체코와 0-0으로 맞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전반까지 체코와 0-0으로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대한민국은 슈팅 수에서 7-2로, 유효슈팅 수에서 1-0으로 앞섰다.

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조 3위까지도 토너먼트에 오를 수 있다. 홍명보호는 최대한 높은 위치에서 조별리그를 마쳐 유리한 32강 대진을 받으려고 한다. 경기 전 기준 FIFA(국제축구연맹) 랭킹에서 한국은 25위로 40위 체코에 15계단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