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피파랭킹 변동됐다…멕시코전 0-1 패배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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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멕시코전 종료 후 대한민국 피파랭킹

대한민국의 피파랭킹이 하락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 시각) 열린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1로 아쉽게 패했다. 경기는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피파랭킹...멕시코전 패배로 추락
경기가 종료된 19일 낮 12시 5분 현재 대한민국의 피파랭킹은 24위로 3계단 하락했다. 랭킹 포인트는 1591.75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경기가 진행 중이던 오전 10시 45분 기준 대한민국의 피파랭킹은 21위, 랭킹 포인트는 1616.75점을 기록했다.
경기에서 승리한 멕시코의 피파랭킹은 19일 낮 12시 5분 현재 11위로 2계단 상승했다. 랭킹 포인트는 1721.78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경기가 진행 중이던 오전 10시 45분 기준 멕시코의 피파랭킹은 13위, 랭킹 포인트는 1696.78점을 기록했다.
이 시각 피파랭킹 1위는 아르헨티나, 2위는 프랑스 3위는 스페인, 4위는 잉글랜드, 5위는 브라질이다. 피파랭킹 24위인 대한민국에 이어 25위는 나이지리아, 26위는 튀르키예, 27위는 노르웨이, 28위는 캐나다, 29위는 에콰도르, 30위는 이집트다.
국제축구연맹 피파(FIFA)는 지난 4월부터 실시간으로 경기 결과를 반영해 순위를 갱신하고 있다. 이런 실시간 랭킹 시스템에 따라 경기 결과가 즉각 반영되면서 순위 변화 역시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에 져 조 조1위 등극에 아쉽게 실패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현재까지 1승 1패를 기록해 조 2위(승점 3)를 유지했다. 대한민국은 남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3차전에서 이겨도 조 1위로 올라서지 못한다. 2승을 올린 멕시코는 조 1위를 확정했다. 대한민국은 조 2위를 지키는 게 최선인 상황이 됐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조 2위로 조별리그를 마치면 B조(캐나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카타르, 스위스) 2위와 오는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32강전을 치르게 된다.
19일 앞서 열린 A조 다른 경기에서는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1-1로 비겨 두 나라가 나란히 1무 1패를 기록했다. 골 득실 차로 체코가 3위, 남아공이 4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