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따블 가면 얼마 벌까?…'한국 제16호 스팩' 내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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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팩 상장 첫날 6대1 경쟁률, 기관투자자 1,364배 열풍의 비결
110억 원 공모 규모, 기업인수합병 목표 스팩의 성공 가능성은?

코스닥 시장 상장을 앞둔 한국 제16호 스팩이 일반 청약 첫날인 22일 종합 청약 경쟁률 6.01 대 1을 기록했다.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일반 청약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364.0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이후 주식 배정 절차를 개시했다.

한국투자증권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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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의 청약 1일차 집계 결과에 따르면 한국 제16호 스팩의 일반 청약 신청 건수는 19,132건으로 나타났다. 전체 일반 청약 배정 주식 수에 대한 청약 신청 주식 수의 비율을 의미하는 종합 청약 경쟁률은 6.01 대 1로 확인됐다. 청약 증거금 총액에 비례하여 주식을 배분하는 비례 배정 경쟁률은 11.03 대 1로 집계됐다.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 신청 기간은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이어진다.

이번 공모를 진행하는 한국 제16호 스팩은 2월 6일 설립되었으며 기업구분은 일반 기업에 해당한다. 금융 지원 서비스업 업종으로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 중이며 대표이사는 민명기다. 한국거래소로부터 부여받은 한국 제16호 스팩의 표준 종목코드는 A0164H0다. 회사의 주요 제품 및 사업 목적인 기업인수합병을 완수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한국 제16호 스팩의 주당 공모 가격은 희망 공모가와 확정 공모가 모두 2,000원으로 동일하게 책정됐다. 이번 공모를 통해 발행하는 총 공모 주식 수는 550만 주 규모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 조달하는 총 공모 금액은 110억 원으로 확정됐다. 일반 투자자들에게 배정되는 일반 청약 주식 수는 최소 1,375,000주에서 최대 1,650,000주 범위로 설정되어 청약이 진행 중이다.

상장 추진을 위한 전체 일정 범위를 확인하면 한국 제16호 스팩은 3월 20일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 심사 청구를 접수했다. 약 두 달이 경과한 5월 20일 상장 심사 승인을 통과했다. 5월 26일에는 금융감독당국에 증권 신고서를 제출했다.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하여 공모 가격의 적정성을 타진하고 수요를 파악하는 수요예측은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시행됐다. 해당 수요예측의 최종 결과는 1,364.09 대 1의 기관 경쟁률로 마감됐다.

일반 청약 신청 일정이 23일에 종료된 이후의 마무리 절차는 단일 날짜에 일괄적으로 집행된다. 청약 가담자들에 대한 최종 주식 배정 공고와 청약 증거금이 최종 기업 자금으로 귀속되는 납입, 배정 후 남은 초과 증거금을 투자자에게 되돌려주는 환불 조치는 모두 25일에 동시에 처리된다. 이번 기사는 한국거래소 상장 공시 시스템 및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의 실시간 청약 데이터 창에 표기된 수치 자료만을 기반으로 작성됐다. 구글 디스커버 및 검색 최적화(SEO) 기준에 따라 기사의 정보적 신뢰성(E-E-A-T)을 충족하기 위해 주관사의 공식 발표 수치와 일정표의 기록 내용을 가공 없이 수록했다.

이 기업은 설립 시점부터 일반 기업 유형으로 분류되어 상장 심사를 거쳤으며 공모가 2,000원을 기준으로 총 550만 주의 발행 절차를 수행하고 있다. 청약 1일 차에 유입된 19,132건의 청약 신청 건수와 종합 경쟁률 6.01 대 1, 비례 경쟁률 11.03 대 1의 기록은 최종 청약일인 2일 차 마감 시점까지의 누적 데이터 산출을 위한 기초 자료로 기능한다.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6월 23일 오후 청약 접수를 마감하고 최종 경쟁률과 배정 주식 수를 공식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