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선우용여·전원주와 함께하는 행복 인생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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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채동선음악당서 군민·공직자 대상 무료 강연… 삶의 지혜와 긍정의 에너지 전한다

[위키트리 전남광주특별시 취재본부 노해섭 기자]보성군(군수 김철우)이 군민들의 행복한 삶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특별한 명사 초청 강연을 마련했다.

오랜 세월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방송인 선우용여와 전원주가 직접 무대에 올라 삶의 경험과 행복을 발견하는 비결을 전하며 군민들과 따뜻한 공감의 시간을 나눌 예정이다.

보성군은 오는 7월 14일 오후 2시 30분 벌교읍 채동선음악당에서 군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보성군 명사초청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행복한 군민이 만드는 더 활기찬 보성'을 주제로 진행되며, 군민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삶의 희로애락을 몸소 경험하며 대중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두 방송인이 들려주는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위로와 희망, 그리고 새로운 삶의 활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민에게 사랑받은 두 명사의 특별한 만남

이번 강연에는 방송과 연예계에서 수십 년 동안 활발하게 활동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아온 선우용여와 전원주가 강연자로 나선다.

두 사람은 화려한 방송 활동 이면에 있었던 인생의 굴곡과 도전, 그리고 어려움을 이겨내며 얻은 삶의 지혜를 군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강연 주제는 '오늘을 행복하게 사는 법'이다.

두 강연자는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행복을 멀리서 찾기보다 일상 속 작은 감사와 긍정적인 마음가짐에서 발견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할 계획이다.

오랜 세월 다양한 작품과 방송을 통해 국민들에게 웃음을 전해 온 만큼 이번 강연에서도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따뜻한 감성이 어우러진 이야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웃음과 희망이 있는 행복 메시지

이번 특강에서는 단순한 성공담이나 자기계발 강연을 넘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삶의 이야기가 중심이 된다.

두 강연자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온 경험, 실패와 좌절을 극복했던 과정, 그리고 나이가 들어서도 활기차게 살아가는 비결 등을 진솔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건강한 삶의 태도와 긍정적인 사고방식, 인간관계의 중요성, 웃음이 주는 치유의 힘 등 행복한 삶을 위한 다양한 이야기도 함께 전한다.

참석자들은 강연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자신을 돌아보며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장년층은 물론 청년과 공직자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될 전망이다.

◆군민 삶의 질 높이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보성군은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는 강연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문화예술, 인문학, 건강, 교육, 자기계발 등 폭넓은 분야의 전문가와 명사를 초청해 군민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학습과 문화가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번 강연 역시 군민들의 정서적 치유와 행복 증진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보성군은 앞으로도 시대적 흐름과 군민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다양한 강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 누구나 평생학습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교육을 넘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하고 활력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배움과 힐링이 함께하는 시간 되길"

이번 명사초청 강연은 별도의 참가비 없이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세부 일정과 안내 사항은 보성군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군은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특별한 시간을 함께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행복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선우용여 씨와 전원주 씨가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와 긍정의 메시지가 군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명사와 군민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배움과 힐링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성군은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문화·교육 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누구나 배우고 즐기며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명사초청 강연은 웃음과 감동, 삶의 지혜를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자,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보성을 만들어 가는 또 하나의 의미 있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