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국제와인 EXPO 2026, 사전예매 시작...최대 42%할인
작성일
9월 20일까지 1차 예매...와인 넘어 주류·음료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전시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올 가을에 열리는 '대전국제와인 EXPO 2026' 입장권 사전예매가 이달 7일부터 시작한다.
대전관광공사는 이날부터 9월 20일까지 1차 사전예매를 진행하며 예매 고객에게 최대 4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전예매 가격은 1일권 1만 6000원(정가 2만 3000원), 2일권 2만 6000원(정가 4만 3000원), 3일권 3만 3000원(정가 5만 7000원)이다.
입장권은 NOL(구 인터파크)과 네이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 예매 내역을 확인한 뒤 입장권을 발권받아 입장할 수 있다.
올해 대전국제와인 EXPO는 와인 전시를 넘어 주류와 음료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전문 전시회로 규모를 확대한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페인 등 주요 와인 생산국을 비롯해 조지아와 몰도바 등 다양한 국가의 와인을 선보이며, 국내 와이너리와 한국 와인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