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민규 2년 연속 앰배서더, 무더위 속 아이스 트럭으로 소비자 직접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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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민규와 함께하는 스니커즈 아이스 바 팝업 캠페인
무더위 속 서울 곳곳을 누비는 스니커즈 아이스 트럭의 매력

스니커즈가 여름의 더위를 식혀줄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마즈(유)는 지난 6월 출시한 스니커즈® 아이스 바를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스니커즈® 아이스 트럭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울 때 넌, 네가 아니야(Feel Hot? Chill with SNICKERS® ICE BAR)를 슬로건으로 전개되는 이번 캠페인은 무더위 속에서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소비자들이 시원한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본격적인 캠페인의 출발은 인기 K-팝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멤버이자 2년 연속 스니커즈®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민규가 이끈다. 민규는 금일 열린 스니커즈® 아이스 트럭 팝업데이 이벤트에 참석해 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한국마즈(유)는 이 같은 방식을 통해 차별화된 오프라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정된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소비자들이 위치한 곳으로 직접 찾아가며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현장을 찾은 민규는 제품을 차가운 상태로 유지하는 콜드체인 기술이 적용된 아이스 트럭과 함께하는 포토타임을 시작으로 아이스 브레이킹 퍼포먼스와 포스터 사인 및 부착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러한 현장 활동들을 통해 스니커즈® 아이스 바가 가진 색다른 매력과 캠페인의 메시지를 참석한 인원들에게 현감 있게 전달했다.
민규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포스터가 더해진 아이스 트럭은 홍대, 북촌, 이태원 등 서울의 주요 지역을 돌며 19일까지 순회한다. 각 거점에 방문하는 소비자들은 스니커즈® 아이스 바를 직접 시식해 볼 수 있으며 동시에 특별한 게임과 포토 이벤트,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에 참가할 기회를 갖는다. 이를 통해 스니커즈® 아이스 바 특유의 시원한 매력과 브랜드가 전하는 유쾌한 경험을 만나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캠페인의 또 다른 축으로 마련된 스니커즈® 아이스 트럭 딜리버리 데이 이벤트는 특색있는 사연 신청을 통해 선정된 단체를 직접 방문하는 프로그램이다. 회사 동료, 동아리, 러닝크루, 댄스팀, 야구팀 등 30명 이상인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이벤트는 지난 7월 5일까지 총 60팀이 사연을 제출하며 상당한 관심을 받았다. 한국마즈(유)는 선정된 단체를 직접 방문해 더위와 일상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스니커즈® 아이스 바만의 시원한 에너지를 더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스니커즈® 아이스 바의 제품 구성을 살펴보면 스니커즈® 초코바 특유의 진한 초콜릿과 고소한 땅콩, 달콤한 카라멜의 풍미를 시원한 아이스 바 형태로 구현했다. 부드러운 아이스크림믹스에 바삭한 땅콩을 결합시켜 풍미있는 식감을 살렸으며 겉면은 달콤한 밀크초콜릿 쉘로 코팅해 스니커즈® 만의 깊고 진한 맛을 완성한 구조다.
관계자는 "이번 스니커즈® 아이스 트럭 캠페인을 통해 더운 여름철 소비자들이 스니커즈 아이스 바와 함께하는 색다른 여름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프라인 기반의 직접 방문 방식과 유명 연예인의 참여, 그리고 다양한 상호작용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거리를 좁히는 한편 새로운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체험과 관심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평가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