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꼭 먹어야 하는데…이마트가 딱 하루 '반값' 할인하는 '이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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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0% 할인, 이마트 여름 신선식품 대작전 시작
한우·전복·수박, 하루 한정 초특가로 만난다

이마트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전국의 신선 식품을 대폭 할인하는 '입맛 살리는 우리 신선 대작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제철 과일과 고품질 한우, 수산물 등 대표적인 여름 보양 및 제철 먹거리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행사 카드 및 신세계포인트 적립 등 특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수박과 감귤, 한우 등 일부 품목은 하루 또는 이틀 동안만 초특가로 선보이는 한정 판매 형식으로 운영된다.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대표적인 여름 과일 품목인 파머스픽 유명산지 수박 전 품목은 행사 첫날인 16일 단 하루 동안만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하우스 감귤 가득담기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1만 4,980원에 판매된다.

여름철 간식 품목인 찰옥수수는 개당 660원에 제공되며, 부드럽고 아삭한 복숭아는 각 7,74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과일 품목은 산지와 품종에 따라 조기 소진될 수 있어 방문 전 매장 재고 확인이 필요하다.

한우 등심 1등급과 1+등급은 주말 수요를 겨냥해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동안 각각 6,590원과 7,590원에 판매된다. 브랜드 한우는 이번 특가 행사 대상에서 제외되며 물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경주천년한우 전 품목 역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일주일 내내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수산물 분야에서는 해양수산부 및 이마트가 공동 기획한 완도 활전복 전품목이 행사 카드 결제 및 신세계포인트 적립 고객을 대상으로 50% 할인 혜택이 적용되어 판매된다.

식재료별 조리 및 보관법

구매한 신선 식품들을 가정에서 가장 신선하고 적절한 상태로 즐기기 위해서는 식재료별 특성에 맞춘 조리 및 보관법이 필요하다. 수박의 경우 구매 즉시 깨끗이 씻어 껍질을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썰어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는 것이 세균 번식을 막고 단맛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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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등심은 굽기 30분 전 냉장고에서 꺼내 실온에 두어 고기 안팎의 온도를 균일하게 맞춘 후 달궈진 팬에 빠르게 앞뒤로 구워내야 육즙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완도 활전복은 솔로 껍질과 살을 깨끗이 문질러 씻은 뒤 이빨을 제거해야 하며, 회로 즐길 때는 얼음물에 살짝 담갔다 꺼내면 꼬들꼬들한 식감이 살아난다. 데치거나 쪄서 먹을 때는 껍질째 끓는 물에 청주를 약간 넣고 5분 이내로 조리해야 질겨지지 않고 부드러운 맛을 살릴 수 있다.

찰옥수수는 수확 후 시간이 지날수록 수분이 빠지고 당도가 떨어지므로 구매한 당일 바로 찌는 것이 좋으며, 남은 옥수수는 지퍼백에 넣어 냉동 보관한 뒤 필요할 때마다 다시 쪄서 먹으면 처음의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요리법

한우 등심과 완도 활전복을 함께 활용한 한우 전복 버터구이는 대표적인 고단백 보양식이다. 손질한 전복과 한우 등심을 적당한 크기로 썬 후 팬에 버터를 녹이고 마늘과 함께 강한 불에서 빠르게 볶아내면 육즙과 바다 향이 어우러진 요리가 완성된다.

시원한 여름 디저트로는 수박 복숭아 화채가 제격이다. 한입 크기로 썬 수박과 아삭한 복숭아를 유리 볼에 담고 탄산수와 우유, 연유를 취향에 맞게 섞어 부은 뒤 얼음을 띄우면 달콤하고 청량한 간식이 된다. 수박 속을 파내고 남은 수박 껍질 그릇을 활용하면 화채 그릇으로 요긴하게 쓸 수 있다.

찰옥수수를 삶은 뒤 프라이팬에 버터와 설탕을 넣고 노릇하게 구워낸 뒤 치즈 가루와 고춧가루를 살짝 뿌리면 아이들 간식이나 맥주 안주로 훌륭한 마약 옥수수가 완성된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