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출연한 피오, 차량에 치여…응급실 긴급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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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당한 피오, 현재 상태는?

22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피오는 지난 19일 오후 9시 56분쯤 제주의 한 길거리에서 차량에 치이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참교육' 출연 피오, 제주서 차량에 치이는 교통사고 당해
피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제주에 있는 한 종합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사고로 피오는 팔과 무릎 등을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고를 낸 승용차 운전자의 음주운전 및 신호위반 등의 과실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보도와 관련해 22일 피오의 소속사인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피오가 제주도에서 길을 건너다 교통사고를 당한 것이 맞다"라며 "현재는 퇴원했다"라고 말했다.

(운전 중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는 주의사항)
운전 중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려면 무엇보다 주변 상황을 꾸준히 살피는 습관이 중요하다. 횡단보도나 교차로, 골목길,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속도를 충분히 줄이고 언제든 보행자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서도 보행자가 건너려고 하거나 건너고 있다면 반드시 일시 정지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불법 주차 차량이나 버스 뒤편에서는 사람이 갑자기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구간에서는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내비게이션 조작에 집중하면 전방 주시가 소홀해질 수 있으므로 운전에만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비나 눈이 오는 날이나 야간에는 제동거리가 길어지고 보행자를 발견하기 어려울 수 있어 평소보다 속도를 낮추고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 항상 방어운전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보행자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운전 습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