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환경교육도시 부문 대상

작성일

사람과 자연이 함께 행복한 매력양평

전진선 양평군수가 조선일보가 주관한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에서 환경교육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진선 양평군수
전진선 양평군수

양평군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전하면서도 이를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연계한 친환경 도시브랜드 전략을 높이 평가받았다.

전 군수는 2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환경교육도시 부문 대상을 받았다.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은 조선일보가 주관하고 주요 정부 부처가 후원하는 상으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경영전략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관·단체장과 경영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 시상은 가치창조, 사회공헌, 리더십, 일자리창출, 상생협력, 문화관광도시, 환경교육도시 등 다양한 부문에서 이뤄졌다.

양평군은 지역의 핵심 자산인 자연환경을 단순히 보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환경교육과 연계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 정체성을 확립해 왔다.

특히 자연환경 보전과 환경교육을 군정 전반에 유기적으로 접목해 친환경·치유·관광 중심도시 기반을 다져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진선 군수는 민선9기 들어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군정의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환경교육도시 조성과 친환경 도시브랜드 구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수상은 매력적인 양평을 만들기 위해 군민들과 함께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환경교육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양평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은 앞으로도 환경교육과 생태관광, 친환경 정책을 연계한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통해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매력양평’ 구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