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과 손잡은 글로벌 브랜드 뉴트럴, 국내 첫 캠페인 '스마일 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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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CxM과 손잡은 뉴트럴, 웃음으로 일상의 긍정성을 전하다
미소 캐릭터로 무장한 뉴트럴의 신선한 하이볼, 국내 시장 공략 나선다

CxM과 ‘스마일 업’ 캠페인…치열한 일상을 ‘웃음’으로 채운다 / 뉴트럴 제공
CxM과 ‘스마일 업’ 캠페인…치열한 일상을 ‘웃음’으로 채운다 / 뉴트럴 제공

뉴트럴이 국내 시장 진출을 기념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 '스마일 업(Smile Up)'이라는 이름으로 전개되는 이번 캠프레인은 그룹 세븐틴의 힙합 유닛 CxM(에스쿱스X민규)과 손잡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뉴트럴이 이번 캠프레인을 기획하게 된 배경에는 현대인의 일상에 대한 성찰이 있다. 바쁘고 치열한 일상 속에서 점점 잊혀가는 여유와 웃음에 주목한 뉴트럴은 작은 미소가 전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브랜드 메시지로 삼았다. 특히 제품명 'NÜTRL'에 포함된 'Ü' 기호가 연상시키는 미소를 시각적 모티브로 활용해 캠프레인 전반을 웃음 키워드로 풀어냈다. 뉴트럴은 작은 웃음이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제품 특유의 산뜻한 음용 경험과 브랜드 스토리를 연결시켰다.

오는 7월 27일에는 CxM과 뉴트럴이 함께 캠프레인 공식 영상을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공개한다. 'For You'라고 명명된 이 영상은 CxM의 미니 1집 수록곡을 뉴트럴 캠프레인 테마에 맞춰 재해석한 콘텐츠다. CxM 특유의 자유로우면서도 트렌디한 사운드가 뉴트럴만의 산뜻하고 세련된 브랜드 무드와 어우러져 새로운 뮤직비디오로 완성됐다. CxM의 개성을 살린 3D 캐릭터인 '쿠테'와 '만테'도 함께 등장해 영상에 생동감을 더했다.

뉴트럴의 오프라인 체험 프로그램도 잇달아 진행된다. 오는 7월 31일부터 성수와 홍대 일대에서 거리 퍼포먼스와 제품 시음을 결합한 '스마일 인 디 에어(SMILE IN THE AIR)' 이벤트를 벌인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스마일 캐릭터 복장의 '스마일맨'들이 길거리 퍼포먼스를 펼치고 성수의 '지크커피'와 '할라아사이', 홍대의 '카페345'와 '코브하우스'에서 제품 시음 이벤트를 운영한다. 방문객은 성인 인증 후 뉴트럴 제품을 시음하고 현장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와 구매 혜택을 경험할 수 있다.

오는 8월 중순에는 성수에서 드라이브 스루 개념의 체험형 시음 행사 '스마일 스루(SMILE THRU)'를 운영한다. 방문객은 본인의 웃는 얼굴 인증을 거쳐 입장한 후 뉴트럴이 전하는 '웃음을 채우는 순간'이라는 캠프레인 메시지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과 굿즈 이벤트를 즐길 기회도 마련된다. 뉴트럴은 이외에도 카스쿨 페스티벌, 한화이글스 브랜드 데이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뉴트럴은 지난 2017년 캐나다에서 출시된 글로벌 브랜드로, 캐나다 1위 보드카 소다 브랜드이자 북미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기업 중 하나다. 국내 출시 제품은 덜 달고 산뜻한 음용감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맞춤 개발한 제로슈거 보드카 하이볼이다. 레몬 농축액과 보드카가 어우러진 산뜻한 풍미와 깔끔한 피니시, 청량한 탄산감이 이 제품의 특징이며 알코올 도수는 7도다. 제품은 473ml와 330ml 캔 2종으로 7월 말부터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스마일 업' 캠프레인은 바쁘고 치열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순간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뉴트럴만의 산뜻한 음용 경험과 긍정적인 브랜드 메시지를 CxM과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