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 서구청장, 갈마2동 공영주차장 찾아 시설·관제시스템 살펴
작성일
취임 100일 현장 행정...“주민 안전과 편의 최우선”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28일 갈마2동 공영주차장을 찾아 시설 안전과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전 청장은 주차장 구조물과 시설물 안전 상태를 비롯해 주차관제 시스템, CCTV 운영, 조명·소방시설,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등을 직접 확인하고 이용객 안전과 직결되는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아울러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을 관계 부서에 주문했다.
갈마2동 공영주차장은 80면 규모의 생활밀착형 공공시설로 지역 주민과 인근 상권 이용객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지난해 시설 개선 공사를 마친 뒤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전 청장은 "행정은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주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빈틈없는 점검을 통해 생활 속 불편을 신속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