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포토] 3년만에 펜타포트 메인 스테이지 입성한 Q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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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써드 스테이지 무대 시작으로 지난해 세컨드 스테이지 이어 올해 KB 국민카드 스테이지 올라
31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첫날 무대에 QWER이 올랐다. QWER은 2024년 써드 스테이지 무대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펜타포트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지난해 세컨드 스테이지를 거쳐, 올해는 메인 무대인 KB 국민카드 스테이지에 서며 3년 만에 가장 큰 무대를 밟았다. 








여기에 혁오, 실리카겔, 이승윤, 오리지널 러브, 술탄오브더디스코, 더 발룬티어스, 터치드, QWER, 노이즈가든,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플레쉬 주써, HANA까지 국내 아티스트들도 힘을 보태면서, 국내외 총 66개 팀이 총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