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써드 스테이지 무대 시작으로 지난해 세컨드 스테이지 이어 올해 KB 국민카드 스테이지 올라
31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첫날 무대에 QWER이 올랐다. QWER은 2024년 써드 스테이지 무대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펜타포트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지난해 세컨드 스테이지를 거쳐, 올해는 메인 무대인 KB 국민카드 스테이지에 서며 3년 만에 가장 큰 무대를 밟았다. KG 국민카드 스테이지에 오른 걸밴드 QWER. / 권혁재 PDQWER 쵸단이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드럼을 연주하고 있다. / 권혁재 PDQWER 마젠타가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베이스를 연주하고 있다. / 권혁재 PD
QWER 히나가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관객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 권혁재 PD
QWER 시연이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노래하고 있다. / 권혁재 PD
QWER 쵸단이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권혁재 PD
QWER 마젠타가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베이스를 연주하고 있다. / 권혁재 PD
QWER 히나가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단상에 올라 기타를 연주하고 있다. / 권혁재 PDQWER 시연이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노래하고 있다. / 권혁재 PD한편,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재부팅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8월 2일까지 달빛축제공원에서 진행된다. 올해 무대에는 영국 트립합 신을 대표하는 매시브 어택을 비롯해 미국 얼터너티브 록의 아이콘 픽시즈, 독보적인 글로벌 사운드로 팬들을 사로잡은 크루앙빈, 스코틀랜드 얼터너티브 록 신의 전설적 존재인 더 지저스 앤 메리 체인 등 해외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격한다.
여기에 혁오, 실리카겔, 이승윤, 오리지널 러브, 술탄오브더디스코, 더 발룬티어스, 터치드, QWER, 노이즈가든,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플레쉬 주써, HANA까지 국내 아티스트들도 힘을 보태면서, 국내외 총 66개 팀이 총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