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받으면 손해…오늘부터 메가커피 '반값'으로 먹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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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아이스 아메리카노 반값, CJ ONE의 시원한 역습
8월 내내 계속되는 원더 시리즈, 무더위를 날려줄 특전은?

서울과 인천의 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치솟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되는 등 연일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CJ ONE이 체감온도를 낮출 대규모 여름 마케팅에 나섰다.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CJ ONE은 메가MGC커피와 손잡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반값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원더위크를 시작으로 원더래플, 원더퀴즈로 이어지는 8월 원더 시리즈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8월 원더 시리즈의 포문을 열어젖힌 첫 번째 주자 원더위크는 유동 인구가 많은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메가MGC커피와의 대형 협업으로 마련됐다. 본행사 개시에 앞서 8월 1년부터 5일까지 진행된 사전 티징 기간에는 CJ ONE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이벤트 오픈 알림을 신청한 모든 회원에게 CJ ONE 포인트를 즉시 지급하는 사전 참여 이벤트를 거쳤다.

본격적인 이벤트 기간인 8월 6년부터 10일까지는 CJ ONE 회원이라면 누구나 매일 오전 10시 앱을 통해 메가MGC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50퍼센트 할인 쿠폰을 선착순 등으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해당 쿠폰을 매장에서 사용하면 정상가 대비 반값인 1천 원에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즉시 구매할 수 있어 폭염 속 직장인과 학생들의 발길이 대거 몰릴 것으로 보인다.

기존 회원뿐만 아니라 올 한 해 매장 방문 기록이 없던 고객들을 타깃으로 한 무더위 맞춤형 추가 혜택도 함께 마련됐다. 2026년 1월 1년부터 7월 31일까지 최근 7개월간 메가MGC커피 매장에서 CJ ONE 포인트를 적립하거나 사용한 이력이 없는 회원이 8월 6년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원더위크 기간 내 오프라인 매장을 찾아 첫 적립 또는 사용을 완료하면 동일한 50퍼센트 할인 쿠폰 1장을 추가로 증정받는다. 찌는 듯한 더위 속에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신규 이용자 및 휴면 고객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오프라인 제휴 브랜드 체험 기회를 크게 넓히려는 취지다.

원더위크 / CJ올리브네트웍스
원더위크 / CJ올리브네트웍스

원더위크 행사가 마무리된 이후에도 8월 한 달 내내 무더위를 날려줄 다채로운 라인업이 쉴 새 없이 채워진다. 8월 11일에는 다양하고 풍성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원더래플(무작위 추첨 응모)이 개시되며, 8월 21일에는 상식과 재미를 결합한 퀴즈를 풀면 포인트 및 CJ 주요 브랜드의 특전을 선사하는 원더퀴즈가 순차적으로 열린다.

지난 7월 진행된 뚜레쥬르 제휴 프로모션에 이어 기획된 이번 8월 원더 시리즈는 회원들이 앱을 방문할 때마다 색다른 경험과 체감도 높은 혜택을 선사하도록 다각도로 설계됐다. 임아진 CJ ONE 담당자는 지난달 원더 시리즈에 보내준 성원에 힘입어 8월에도 일상에서 즉시 체감할 수 있는 시원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여러 제휴 브랜드와 협력해 고객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풍성한 즐거움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유인상 대표이사가 이끄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CJ ONE은 3천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로 온·오프라인을 잇는 고객 접점 확대를 목표로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체감온도가 40도에 육박하는 등 여름철 냉음료 수요가 폭발하는 시점에맞추어 가성비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와의 제휴를 단행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대폭 향상시켰다. 사전 알림 신청부터 1천 원 쿠폰 지급, 신규 고객 추가 쿠폰, 이어지는 래플 및 퀴즈 프로그램까지 촘촘하게 설계된 동선은 폭염 속 매장 방문 유도와 앱 충성도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