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더말로지카와 ‘오아시스 리트리트’ 패키지 및 컨셉룸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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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말로지카 협업 패키지 9월까지 운영… 피부와 일상의 속도 줄이는 ‘슬로우 트래블’ 제안

에이블현대호텔앤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이 글로벌 프로페셔널 스킨케어 브랜드 더말로지카(Dermalogica)와 손잡고 ‘오아시스 리트리트(The Oasis Retreat)’ 패키지를 운영하고, 브랜드 철학을 담은 컨셉룸을 함께 선보인다.
'오아시스 리트리트'는 바쁜 일정의 관광형 여행에서 벗어나 한 공간에 느긋하게 머무르며 몸과 마음, 그리고 피부 휴식에 집중하는 슬로우 트래블(Slow Travel)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투숙객은 남산의 자연을 품은 객실에서 여유를 즐기고,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에서 계절을 만끽한 뒤 더말로지카의 스킨케어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여행의 속도를 한 템포 늦출 수 있다.
‘오아시스 리트리트'는 △객실 1박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2인 입장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조식 2인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 이용 혜택을 포함한다. 여기에 더말로지카 스페셜 기프트 세트를 제공한다.

더말로지카는 40년간 피부 건강을 연구해 온 글로벌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다. ‘피부에 좋은 것을 더하기 전에 피부 건강을 해치는 요소부터 배제한다’는 철학 아래 인공 색소와 향료, 미네랄 오일, 라놀린, SD 알코올, 파라벤 등을 사용하지 않으며, 크루얼티 프리(Cruelty-Free) 정책과 지속 가능한 제품 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더말로지카의 기프트 세트는 스킨케어 단계 전, 탄탄한 피부 바탕을 쌓을 수 있는 스페셜 클렌징 젤, 프리클렌즈 클렌징 오일, 바이오루민-씨 세럼, 액티브 모이스트 수분 크림, 데일리 마이크로폴리언트, 팩 볼, 팩 브러시로 구성됐다. 여행 중에도 피부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셀프 케어 루틴을 제안한다.
패키지 운영 기간 중 한 달간은 더말로지카 컨셉룸도 선보인다. 객실 곳곳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녹여낸 연출과 제품을 비치해 더말로지카의 라이프스타일과 스킨케어 철학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반얀트리 서울 관계자는 “도심 속 ‘어반 생추어리(Urban Sanctuary)’를 지향하는 반얀트리 서울과 피부 본연의 건강한 생명력을 추구하는 더말로지카는 ‘본질적인 휴식과 건강’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며, “이번 패키지를 통해 복잡한 일상을 뒤로하고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고품격 슬로우 트래블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