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 얼굴에 그대로 맞은 NC 투수 임지민 현재 상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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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NC 다이노스 구단이 전한 투수 임지민 상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 모습.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프로야구 경기 도중 타구에 얼굴을 그대로 맞아 부상당한 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이 수술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임지민이 이날 오전 부산 동아대학교병원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라고 18일 밝혔다. NC 구단은 그러면서 '임지민의 회복과 치료를 최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수술을 마친 임지민은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금요일인 오는 21일 퇴원할 예정이다. / 연합뉴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 모습.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프로야구 경기 도중 타구에 얼굴을 그대로 맞아 부상당한 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이 수술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임지민이 이날 오전 부산 동아대학교병원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라고 18일 밝혔다. NC 구단은 그러면서 "임지민의 회복과 치료를 최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수술을 마친 임지민은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금요일인 오는 21일 퇴원할 예정이다. / 연합뉴스

프로야구 경기 도중 타구에 얼굴을 그대로 맞아 부상당한 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이 수술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타구에 얼굴 맞은 NC 투수 임지민, 아래턱뼈 수술 마쳐…오는 21일 퇴원

NC 다이노스 구단은 "임지민이 이날 오전 부산 동아대학교병원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라고 18일 밝혔다. NC 구단은 그러면서 "임지민의 회복과 치료를 최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수술을 마친 임지민은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금요일인 오는 21일 퇴원할 예정이다. 퇴원 후에도 치료를 이어가며 구체적인 복귀 일정은 회복 경과에 따라 결정한다.

임지민은 지난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서 타구에 얼굴을 그대로 맞고 쓰러졌다. NC 다이노스가 9-6으로 앞선 9회말 2사 후 마운드에 있던 임지민은 빅터 레이예스가 때린 직선 타구를 피하지 못했다. 임지민은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정밀검사 결과 구강 내 열상과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진단을 받았다. 당시 구강 내 열상은 봉합술로 치료했고 아래턱뼈 골절 부위는 이날 수술했다.

NC 다이노스의 우완 강속구 투수인 임지민은 올 시즌 4승 5패, 9홀드, 6세이브에 평균자책점 5.40을 달성하며 팀 불펜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 모습.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프로야구 경기 도중 타구에 얼굴을 그대로 맞아 부상당한 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이 수술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임지민이 이날 오전 부산 동아대학교병원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라고 18일 밝혔다. NC 구단은 그러면서 '임지민의 회복과 치료를 최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수술을 마친 임지민은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금요일인 오는 21일 퇴원할 예정이다.     NC 다이노스의 우완 강속구 투수인 임지민은 올 시즌 4승 5패, 9홀드, 6세이브에 평균자책점 5.40을 달성하며 팀 불펜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          / 연합뉴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 모습.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프로야구 경기 도중 타구에 얼굴을 그대로 맞아 부상당한 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이 수술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임지민이 이날 오전 부산 동아대학교병원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라고 18일 밝혔다. NC 구단은 그러면서 "임지민의 회복과 치료를 최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수술을 마친 임지민은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금요일인 오는 21일 퇴원할 예정이다. NC 다이노스의 우완 강속구 투수인 임지민은 올 시즌 4승 5패, 9홀드, 6세이브에 평균자책점 5.40을 달성하며 팀 불펜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 / 연합뉴스

다음은 18일 NC 다이노스가 투수 임지민과 관련해 올린 공지 전문이다.

NC 다이노스 임지민 선수가 18일(화) 오전 부산 동아대학교 병원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을 마친 임지민 선수는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21일(금) 퇴원할 예정입니다.

퇴원 후에는 향후 치료를 이어갈 예정이며, 구체적인 복귀 일정은 회복 경과에 따라 결정할 예정입니다.

임지민 선수는 지난 14일(금)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중 타구에 얼굴을 맞아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후 병원 검진 결과 구강 내 열상 및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 진단을 받았습니다.

구단은 임지민 선수의 회복과 치료를 최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