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맛 가득한 직화 두루치기…26일 '생방송 투데이' 주목한 곳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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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있는 맛플리 - 500도 불맛의 진수! 직화 두루치기 편
강렬한 불향을 입힌 두루치기가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할 예정이다. 센불에 고기를 빠르게 익혀 특유의 불맛을 살린 직화 두루치기는 익숙한 돼지고기 요리에 색다른 풍미를 더한 메뉴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매콤한 양념과 고소한 돼지고기, 불향이 한데 어우러지는 만큼 밥 한 공기와 함께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한 끼 메뉴로도 손색이 없다.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이날 '트렌드 TMI 요즘 뭐하니?' '신의 한 수' '이유 있는 맛플리' '삼촌 어디가요?' '락킷리스트' 코너가 방송된다.
'생방송 투데이'는 전국 곳곳의 맛집과 음식은 물론 생활 정보, 여행지, 화제의 현장 등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는 SBS 교양정보 프로그램이다. 각 지역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음식점부터 독특한 조리법이나 메뉴로 입소문을 탄 곳까지 폭넓게 조명하며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정보를 전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여러 코너를 통해 음식과 생활 속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때 '이유 있는 맛플리 - 500도 불맛의 진수! 직화 두루치기 편'에서는 경기 시흥시에 위치한 '곤봉식객'을 소개한다. 이곳은 직화두루치기를 비롯해 밥과 새우튀김 등의 메뉴가 함께 나오는 세트 메뉴 등을 판매하고 있다.
방문객들은 네이버 리뷰 등을 통해 "양도 좋고 맛도 좋아요. 고기가 직화로 구워 나와서 확실히 맛이 달라요. 스팸도 한두 조각 기대했는데 8조각이 나오고 두루치기 찌개랑 햄은 정말 잘 어울려서 구성이 좋아요. 밥도 정말 많이 주세요" "불맛 나고 얼큰하고 맛있어요" "양도 푸짐하고 다양한 사이드 메뉴도 있어서 아이랑 오기도 괜찮아요" "불맛이 좋아요. 세트 구성도 가성비 최고입니다" 등의 후기를 공유했다.
'곤봉식객'의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주말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운영한다.
두루치기는 돼지고기와 각종 채소를 양념에 버무려 볶거나 자작하게 익혀 먹는 친숙한 음식이다. 매콤하면서도 짭조름한 양념이 돼지고기와 어우러져 밥반찬으로 잘 맞고, 여럿이 함께 나눠 먹기에도 좋아 식당은 물론 가정에서도 즐겨 먹는 메뉴로 자리 잡았다. 특히 조리법과 양념에 따라 국물이 자작한 형태부터 볶음에 가까운 형태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두루치기의 매력이다.
여기에 불에 직접 닿거나 강한 화력으로 빠르게 조리된 고기는 표면에 구운 풍미가 더해져 일반적인 볶음 요리와는 또 다른 맛을 낸다. 매콤한 양념에 불향까지 더해지면서 입맛을 돋우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두루치기는 별도의 복잡한 곁들임 없이 밥과 함께 먹는 것만으로도 든든한 식사가 된다는 점에서 대중적인 인기가 높다. 고기와 채소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고 매콤한 양념이 밥과 잘 어울려 점심이나 저녁 메뉴로 찾는 이들이 많다. 익숙한 두루치기에 강렬한 직화의 매력을 더한 한 상은 이날 '생방송 투데이'를 통해 풍성하게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 위 내용은 특정 가게 및 프로그램 홍보 등을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