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인 블루” 시즌2, 연쇄살인마 잡으러 나선 네 여성…실화라 더 소름 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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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V 오리지널 “우먼 인 블루” 시즌2, 티빙에서 스트리밍 공개
멕시코 여성 경찰대의 실화 바탕 범죄극, 애플TV·티빙서 만난다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우먼 인 블루” 시즌2가 티빙에서 공개된다. 티빙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멕시코 최초의 여성 경찰대에 합류한 네 여성”이라는 제목의 홍보 클립을 게재하며 시즌2 공개 소식을 알렸다. 작품은 연쇄 살인마가 도시를 공포로 몰아넣던 시기, 멕시코 최초의 여성 경찰대에 합류한 네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실화 바탕 드라마다. 애플TV 오리지널로 제작된 콘텐츠이며, 국내에서는 티빙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우먼 인 블루” 시즌2, 어떤 이야기를 담았나
티빙이 공개한 클립은 작품의 핵심 설정을 압축적으로 전달한다. 연쇄 살인마가 도시 전체를 두려움에 떨게 만드는 상황에서, 멕시코 최초의 여성 경찰대에 합류한 네 명의 여성이 사건 해결에 나서는 구성이다. 클립 소개 문구에는 “실화 바탕 이야기”라는 설명이 명시돼, 극이 실제 사건이나 실존 인물을 토대로 각색됐다는 점이 강조됐다.
시즌2라는 표기를 통해 전작에 이어 이야기가 이어진다는 사실도 확인된다. 다만 티빙이 공개한 홍보 영상 자체에는 구체적인 회차 구성이나 등장인물의 이름, 배역 설명은 담기지 않았다. 짧은 하이라이트 형태로 작품의 배경과 핵심 소재만을 전달하는 방식을 택했으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여성 서사 범죄극이라는 정체성이 클립 전면에 드러난다.

애플TV 오리지널, 티빙에서 만나는 이유
“우먼 인 블루” 시즌2는 애플TV(Apple TV) 오리지널 콘텐츠로 제작됐다. 국내에서는 티빙이 해당 작품을 서비스하며, 티빙 공식 유튜브 채널 게시물에도 ‘@appleTV’, ‘#AppleTV’, ‘#애플티비’ 태그가 함께 표기돼 있어 애플TV 오리지널 라인업이 티빙을 통해 스트리밍되는 구조임을 보여준다.
이는 글로벌 OTT 오리지널 콘텐츠가 국내에서는 국내 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해 유통되는 최근 흐름과 맞닿아 있다. 티빙은 별도의 방영 채널이나 편성 시간 안내 없이, 온라인 스트리밍만으로 시청 가능하다는 점을 홍보 영상 안에서 강조했다. 클립 설명란에는 티빙 접속을 유도하는 링크(tving.onelink.me)도 함께 안내돼, 시청자가 곧바로 앱이나 웹을 통해 작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실화 소재와 여성 서사가 그리는 이야기
작품이 다루는 배경은 멕시코 최초의 여성 경찰대 창설 과정이다. 여성 경찰들이 조직 안에서 연쇄 살인 사건이라는 강력 사건을 마주하며 겪는 서사가 중심축을 이룬다. 홍보 클립은 이 같은 설정을 “연쇄 살인마가 온 도시를 두려움에 떨게 할 때, 멕시코 최초의 여성 경찰대에 합류한 네 여성”이라는 문구로 요약해 소개했다.
실화를 기반으로 했다는 설명은 클립 안에서 별도 문구로 명시돼 있다. 다만 클립 자체에는 실제 사건의 구체적 명칭이나 시대적 배경에 대한 추가 정보는 담기지 않았으며, 등장인물의 이름이나 배역을 맡은 배우 정보 역시 현재 공개된 영상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해시태그에는 #TVING #티빙 #AppleTV #애플티비 #우먼인블루가 함께 붙어, 작품이 애플TV·티빙 양측이 공동으로 알리는 오리지널 콘텐츠라는 점이 재확인됐다.
시즌1 잇는 시즌2, 추가 정보는 아직
“우먼 인 블루”는 시즌2로 돌아오면서 전작의 세계관을 이어간다. 티빙은 시즌2 공개 사실을 알리는 홍보 영상을 통해 작품의 핵심 소재와 스트리밍 플랫폼 정보를 명확히 전달했으며, 애플TV 오리지널 태그와 함께 시리즈 정체성을 다시 한번 알렸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정보는 티빙이 게재한 홍보 클립에 담긴 내용이 전부다. 구체적인 공개 일자나 전체 회차 구성, 시청률·화제성 지표에 대해서는 별도로 발표된 자료가 없다. 클립은 짧은 하이라이트 영상 형태로 제작·배포됐으며, 시청자를 티빙 앱과 웹 스트리밍으로 안내하는 접속 링크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