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 1011명에게 물었더니…

Google 검색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

선호 출처로 추가하면 Google 주요 뉴스에 위키트리 기사가 더 자주 표시됩니다.

한길리서치가 실시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DMZ 지뢰 폭발' 현장 조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실시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지지도) 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범보수, 범진보 진영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각각 선두로 조사됐다. / 뉴스1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DMZ 지뢰 폭발' 현장 조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실시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지지도) 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범보수, 범진보 진영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각각 선두로 조사됐다. / 뉴스1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실시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지지도) 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는 KNA와 폴리뉴스 의뢰로 지난 27~28일 이틀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결과를 이날 발표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도부의 발언을 지켜보고 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실시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지지도) 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범보수, 범진보 진영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각각 선두로 조사됐다. / 뉴스1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도부의 발언을 지켜보고 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실시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지지도) 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범보수, 범진보 진영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각각 선두로 조사됐다. / 뉴스1

해당 조사 결과에 따르면 범보수 진영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지지도) 조사에서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9.6%,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9%, 오세훈 서울시장이 10.1%를 각각 차지했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5.5%,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4.7%,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4%,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1.8%였다. 기타는 5.3%, ‘없다’는 23.2%, 잘 모름은 12.5%였다.

범진보 진영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지지도)에서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4.1%,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8.0%,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7.1%, 송영길 민주당 의원이 6.1%를 각각 차지했다.

강훈식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국 조국혁신당 정책연구원장은 각각 5.9%,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4.3%였다. 기타는 7.0%, 없다 27.2%, 잘 모름은 14.4%였다.

이번 한길리서치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는 유선 ARS 4.8%, 무선 ARS 95.2%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2.6%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제20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마친 후 단상을 내려가고 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35.8%로 나타났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29일 공개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는 폴리뉴스와 KNA25 의뢰로 지난 27~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기조사 결과를 29일 공개했다. 이번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라는 긍정평가는 35.8%로 조사됐다. 반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잘못하고 있다'라는 부정평가는 62.5%로 나타났다. /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제20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마친 후 단상을 내려가고 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35.8%로 나타났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29일 공개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는 폴리뉴스와 KNA25 의뢰로 지난 27~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기조사 결과를 29일 공개했다. 이번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라는 긍정평가는 35.8%로 조사됐다. 반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잘못하고 있다'라는 부정평가는 62.5%로 나타났다. / 뉴스1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35.8%로 나타났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29일 공개됐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35.8% 기록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는 폴리뉴스와 KNA25 의뢰로 지난 27~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기조사 결과를 29일 공개했다.

이번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라는 긍정평가는 35.8%로 조사됐다. 반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잘못하고 있다'라는 부정평가는 62.5%로 나타났다. 이는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26.7%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번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살펴보면 30대에서 부정평가가 70.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70대 이상은 68.3%, 18~20대는 64.4%, 40대는 63.1%, 50대는 56.6%, 60대는 54.7%로 각각 조사됐다.

긍정평가는 60대가 44.0%로 가장 높았다. 이어 50대 40.8%, 40대 35.2%, 18~20대 34.6%, 70대 이상 29.9%, 30대 28.2%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한길리서치의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는 유선 RDD ARS 4.8%, 무선 RDD ARS 95.2%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