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스 바이 정샘물, K-뷰티 사랑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15인 서포터즈 'BeginS BFF' 발대식 개최

Google 검색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

선호 출처로 추가하면 Google 주요 뉴스에 위키트리 기사가 더 자주 표시됩니다.

정샘물의 2030 타겟 스킨케어 브랜드 '비긴스 바이 정샘물'이 브랜드 첫 글로벌 서포터즈 'BeginS BFF' 발대식을 지난 13일 개최했다.

K-NO.1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철학을 담은 2030 타겟 고효능 스킨케어 브랜드 '비긴스 바이 정샘물(BeginS by JUNGSAEMMOOL)'이 브랜드 첫 글로벌 서포터즈 'BeginS BFF(Best Friend Forever)' 발대식을 지난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비긴스 바이 정샘물 글로벌 서포터즈 BeginS BFF 발대식. / 정샘물뷰티 제공
비긴스 바이 정샘물 글로벌 서포터즈 BeginS BFF 발대식. / 정샘물뷰티 제공

정샘물뷰티는 올해 8월 미국 세포라 공식 입점 후 LA에서 첫 오프라인 팝업을 여는 등 K-뷰티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비긴스 바이 정샘물'은 정샘물 뷰티 철학을 젊은 세대에 맞춰 재해석한 스킨케어 라인이다.


비긴스와 평생 함께할 베스트 프렌드라는 의미를 담은 'BeginS BFF'는 K-뷰티를 사랑하고 트렌디한 숏폼 콘텐츠 제작을 즐기는 재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모집했다. 지난 9월 약 2주간 비긴스 공식 계정을 통해 모집이 진행됐으며, 약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최종 선정된 15인의 서포터즈는 오는 12월 9일까지 비긴스 제품을 활용한 숏폼 미션을 수행하며, 미션별 다채로운 리워드가 증정된다. 전체 활동 최우수자 1인에게는 최신형 아이폰 및 정샘물 뷰티 3개월 글로벌 인턴십 기회가 제공된다.


관계자는 "글로벌 서포터즈를 통해 비긴스의 브랜드 가치와 제품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K-뷰티를 사랑하는 다양한 국적의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