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경찰의 날 맞아 인천서부경찰서에 '파티카' 피자 나눔

Google 검색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

선호 출처로 추가하면 Google 주요 뉴스에 위키트리 기사가 더 자주 표시됩니다.

경찰의 날 맞아 도미노피자 '파티카'로 경찰관 응원
갓 구운 피자로 전하는 감사, 도미노피자의 사회공헌

'파티카' 인천서부경찰서 피자 나눔  / 도미노피자 제공
'파티카' 인천서부경찰서 피자 나눔 / 도미노피자 제공
세계적인 피자 프랜차이즈 도미노피자가 제81주년 경찰의 날인 10월 21일을 앞두고 치안 현장에서 헌신하는 경찰관들을 응원하기 위해 피자 제조 시설을 갖춘 푸드트럭 '파티카'로 인천서부경찰서를 방문해 현장에서 갓 구운 피자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미노피자의 '파티카'는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푸드트럭으로, 전국 곳곳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나 사회적 귀감이 되는 이들을 직접 찾아가 갓 구운 피자를 전달하는 도미노피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문지인 인천서부경찰서는 인천 서구 심곡동에 위치해 있다.


이번 파티카 출동은 도미노피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사연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10월 21일 경찰의 날을 기념해 국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현직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도미노피자는 이번 파티카 나눔에 이어 오는 21일까지 '경찰의 날 히어로즈데이'를 통해 현직 경찰관뿐 아니라 경찰 관련 업무를 함께 수행하는 일반직 공무원, 경찰 가족까지 모든 피자 포장 주문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계자는 "이번 파티카 출동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24시간 지역 치안과 사회 안전망을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인천서부경찰서 경찰관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진행했다"며 "이번 파티카 활동뿐 아니라 오는 21일까지 경찰의 날 히어로즈데이 프로모션도 진행하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