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밤 어울리는 별미…21일 '생방송 투데이' 소개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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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있는 맛플리- 가을밤에 딱! 별미 한 상 편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저녁, 따뜻한 국물 요리부터 제철 해산물까지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맛집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에는 얼큰한 전골이나 푸짐한 안주 한 상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는 가운데 지역별 특색을 살린 별미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식당이 관심을 모은다.

21일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삼촌 어디가요?' '이유 있는 맛플리' '신의 한수' '트렌드 TMI 요즘 뭐하니?' '락킷리스트' 등의 코너가 방송된다.
SBS '생방송 투데이'는 우리 주변의 다양한 생활 정보와 먹거리, 여행지,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교양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의 특색 있는 음식점부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까지 폭넓은 소재를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볼거리와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이유 있는 맛플리- 가을밤에 딱! 별미 한 상 편'에서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용산 봉숭아'를 소개한다. 이곳은 '광주식 오리감자탕'을 비롯해 '순천식 돼지곱창전골' '제철 숙성 모듬회' '솜사탕 가브리살 보쌈' '마산식 아구 지리탕' '청도미나리 새우전' '인절미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안주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네이버 리뷰에서 일부 방문객들은 "오리 감자탕은 평소 먹던 감자탕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국물이 진하고 얼큰해서 자꾸 손이 가는 맛이었다. 오리고기도 푸짐해서 든든하게 먹기 좋았다. 새우전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정말 맛있었다. 전체적으로 메뉴 조합도 좋고 술 한잔 곁들이기에도 좋은 곳이다" "매번 엄청난 웨이팅만 보다가 드디어 입장. 생새우회 철이라 그런지 정말 너무 맛있다" "메뉴가 너무 알차서 고르는 데 오래 걸렸다. 다 먹어보고 싶었다" "오리감자탕이 국물이 끝내준다. 숙성회는 감칠맛이 미쳤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용산봉숭아'의 영업시간은 오후 4시 30분부터 자정까지다. 주말에는 오후 4시부터 영업한다.
가을은 선선한 날씨와 함께 제철 음식을 즐기기 좋은 계절이다. 익숙한 음식도 재료와 조리 방식에 따라 새로운 별미로 다가올 수 있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하는 용산의 특별한 한 상은 평범한 저녁 식사에 색다른 즐거움을 더하고 싶은 이들에게 또 하나의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위 내용은 특정 가게 및 프로그램 홍보를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