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예비창업자 AI 실습부터 입주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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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창업 One 클럽' 운영...교육·경진대회·멘토링 단계별 연계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대학생과 예비·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업교육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진흥원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이달 22~23일 대전콘텐츠코리아랩 2층에서 '2026 대전 창업 One클럽'을 운영한다.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비즈니스모델 설계와 사업게획서 작성, 엘리베이터 스피치 등을 배우고 전문가 멘토링도 받는다.
교육에서 발전시킨 아이디어는 내달 12일 열리는 'AI 바이브코딩 아이디어 경진대회'로 이어진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후속 멘토링을 제공하고, 2027년 정부지자체 창업지원사업과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보육 프로그램 등으로 연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