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새·가을꽃 절정...황인호 동구청장, 대청호 가을 정취 알려
Google 검색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
선호 출처로 추가
선호 출처로 추가하면 Google 주요 뉴스에 위키트리 기사가 더 자주 표시됩니다.
마산동 일원 방문...대청호 관광 활성화 기대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대청호 일대가 억새와 가을꽃이 어우러지며 가을 정취를 더하고 있다.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22일 직원들과 대청호 마산동 일원을 찾아 가을철 볼거리를 소개했다.
이날 황 청장은 억새밭과 가을꽃을 배경을 사진을 촬영하며 대청호의 가을을 알렸다.
구는 추동누리길을 비롯해 대청호 주변 산책로와 쉼터 등 관광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방문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가을빛으로 물든 대청호는 어디를 둘러봐도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며 “많은 분들이 대청호를 찾아 억새와 가을꽃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