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24명에게 '차기 대통령 누가 좋겠어?' 물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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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코리아가 올리서치 의뢰로 조사해 발표한 차기 대통령감 여론조사 결과

왼쪽부터 한동훈 무소속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여야 주요 정치인 10인 가운데 차기 대통령감을 꼽아달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2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비전코리아가 올리서치 의뢰로 지난 10월 31일~11월 1일 전국 성인 남녀 1024명을 대상으로 여야 주요 정치인 10인 가운데 차기 대통령감을 꼽아달라고 질문한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비전코리아 여론조사는 무선 RDD 100%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뉴스1
왼쪽부터 한동훈 무소속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여야 주요 정치인 10인 가운데 차기 대통령감을 꼽아달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2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비전코리아가 올리서치 의뢰로 지난 10월 31일~11월 1일 전국 성인 남녀 1024명을 대상으로 여야 주요 정치인 10인 가운데 차기 대통령감을 꼽아달라고 질문한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비전코리아 여론조사는 무선 RDD 100%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뉴스1

여야 주요 정치인 10인 가운데 차기 대통령감을 꼽아달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비전코리아가 올리서치 의뢰로 지난 10월 31일~11월 1일 전국 성인 남녀 1024명을 대상으로 여야 주요 정치인 10인 가운데 차기 대통령감을 꼽아달라고 질문한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직전 조사보다 6.7%포인트(p) 오른 18.4%를 기록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직전 조사보다 4.6%포인트 반등한 13.6%로 나타났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직전 조사보다 6.1%포인트 하락한 12.6%,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0.3%포인트 하락한 12.4%를 각각 기록했다.

왼쪽부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여야 주요 정치인 10인 가운데 차기 대통령감을 꼽아달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2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비전코리아가 올리서치 의뢰로 지난 10월 31일~11월 1일 전국 성인 남녀 1024명을 대상으로 여야 주요 정치인 10인 가운데 차기 대통령감을 꼽아달라고 질문한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비전코리아 여론조사는 무선 RDD 100%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뉴스1
왼쪽부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여야 주요 정치인 10인 가운데 차기 대통령감을 꼽아달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2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비전코리아가 올리서치 의뢰로 지난 10월 31일~11월 1일 전국 성인 남녀 1024명을 대상으로 여야 주요 정치인 10인 가운데 차기 대통령감을 꼽아달라고 질문한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비전코리아 여론조사는 무선 RDD 100%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뉴스1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1.2%포인트 오른 7.5%,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3.8% 떨어진 5.7%, 송영길 민주당 의원은 1.1%포인트 내린 5.3%, 정청래 민주당 의원은 0.5%포인트 오른 5.1%,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5%포인트 하락한 2.4%,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0.5%포인트 반등한 2.3%로 각각 집계됐다.

기타 인물은 1.4%포인트 줄어든 2.1%, 부동층(없음+잘모름)은 0.3%포인트 늘어난 12.6%를 나타냈다.

이번 비전코리아 여론조사는 무선 RDD 100%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청와대 전경.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여야 주요 정치인 10인 가운데 차기 대통령감을 꼽아달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2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비전코리아가 올리서치 의뢰로 지난 10월 31일~11월 1일 전국 성인 남녀 1024명을 대상으로 여야 주요 정치인 10인 가운데 차기 대통령감을 꼽아달라고 질문한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비전코리아 여론조사는 무선 RDD 100%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뉴스1
청와대 전경.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여야 주요 정치인 10인 가운데 차기 대통령감을 꼽아달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2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비전코리아가 올리서치 의뢰로 지난 10월 31일~11월 1일 전국 성인 남녀 1024명을 대상으로 여야 주요 정치인 10인 가운데 차기 대통령감을 꼽아달라고 질문한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비전코리아 여론조사는 무선 RDD 100%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뉴스1

앞서 지난달 21일에도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여론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스트레이트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달 17~1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 적합도를 물은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 한 의원은 18.7%, 김 대표는 13.8%, 장 대표는 13.7%, 오 시장은 12.0%로 각각 나타났다.

지난달 3~5일 실시한 같은 기관 조사와 비교하면 한 의원은 18.8%에서 18.7%로 거의 변동이 없었다. 김 대표는 14.4%에서 13.8%로 0.6%p, 장 대표는 14.9%에서 13.7%로 1.2%p 각각 하락했다. 반면 오 시장은 9.9%에서 12.0%로 2.1%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지난달 17~1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무선 임의전화걸기(RDD)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3.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여론조사에서 표본오차)

여론조사에서 표본오차는 전체 조사 대상 중 일부를 뽑아 조사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통계적 오차를 뜻한다. 모든 사람의 의견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표본을 통해 전체의 의견을 추정하므로 실제 여론과 차이가 나타날 수 있다.

표본 수가 많을수록 일반적으로 표본오차는 작아진다. 다만 표본오차와 신뢰수준만으로 조사의 정확성을 판단할 수는 없다. 조사 방식이나 응답자 구성, 질문 내용 등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