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SNS 하면서 욕도 읽어 볼까?…답변 들어보니

Google 검색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

선호 출처로 추가하면 Google 주요 뉴스에 위키트리 기사가 더 자주 표시됩니다.

이 대통령이 청와대 유튜브 방송서 털어놓는 말

이재명 대통령.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이 대통령은 SNS를 하면서 자신을 향한 욕도 본다고 털어놨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저녁 공개된 대국민 소통 유튜브 대담 방송 '대통령의 Y'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 대통령은 '권한이 클수록 주변에서 좋은 얘기만 하게 되는데 오히려 있는 대로 얘기해 주는 사람을 고맙게 생각한다'라며 '그래서 트위터(엑스) 등 댓글도 많이 읽는다. (나를 향한) 욕도 보고 비난도 본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나를 향해) '알고리즘에 갇혔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는 갇히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 뉴스1
이재명 대통령.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이 대통령은 SNS를 하면서 자신을 향한 욕도 본다고 털어놨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저녁 공개된 대국민 소통 유튜브 대담 방송 '대통령의 Y'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 대통령은 "권한이 클수록 주변에서 좋은 얘기만 하게 되는데 오히려 있는 대로 얘기해 주는 사람을 고맙게 생각한다"라며 "그래서 트위터(엑스) 등 댓글도 많이 읽는다. (나를 향한) 욕도 보고 비난도 본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나를 향해) '알고리즘에 갇혔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는 갇히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SNS(엑스)를 하면서 자신을 향한 욕도 본다고 털어놨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 저녁 공개된 대국민 소통 유튜브 대담 방송 '대통령의 Y'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 대통령은 "권한이 클수록 주변에서 좋은 얘기만 하게 되는데 오히려 있는 대로 얘기해 주는 사람을 고맙게 생각한다"라며 "그래서 트위터(엑스) 등 댓글도 많이 읽는다. (나를 향한) 욕도 보고 비난도 본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나를 향해) '알고리즘에 갇혔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는 갇히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유튜브, 이재명

이 대통령은 최근 주변에서 'SNS를 줄이라'라는 목소리가 나오는 데 대해서는 "일리가 있다"라면서도 "제게는 '왜 대통령이 현장에 가서 사람을 만나냐'라는 얘기와 똑같이 들린다"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SNS에도 사람이 산다는 게 제 생각이다. 그 사람들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그 속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경우도 많다"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잦은 SNS로 논란이 생길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정책이란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당연히 논쟁해야 한다"라며 "논란이 나쁜 게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이 대통령은 SNS를 하면서 자신을 향한 욕도 본다고 털어놨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저녁 공개된 대국민 소통 유튜브 대담 방송 '대통령의 Y'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 대통령은 '권한이 클수록 주변에서 좋은 얘기만 하게 되는데 오히려 있는 대로 얘기해 주는 사람을 고맙게 생각한다'라며 '그래서 트위터(엑스) 등 댓글도 많이 읽는다. (나를 향한) 욕도 보고 비난도 본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나를 향해) '알고리즘에 갇혔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는 갇히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 뉴스1
이재명 대통령.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이 대통령은 SNS를 하면서 자신을 향한 욕도 본다고 털어놨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저녁 공개된 대국민 소통 유튜브 대담 방송 '대통령의 Y'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 대통령은 "권한이 클수록 주변에서 좋은 얘기만 하게 되는데 오히려 있는 대로 얘기해 주는 사람을 고맙게 생각한다"라며 "그래서 트위터(엑스) 등 댓글도 많이 읽는다. (나를 향한) 욕도 보고 비난도 본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나를 향해) '알고리즘에 갇혔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는 갇히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 뉴스1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고자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를 시작했다.

이와 관련해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 대통령은 취임 후 기자회견 또는 기자간담회를 23차례 소화했고 SNS를 통해서도 일상적으로 국민과 소통을 해왔다"라며 "여기서 더 나아가 뉴미디어 플랫폼인 유튜브를 통해 국민의 궁금증에 답하고 정책을 설명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통령의 Y'라는 이름은 최근 이 대통령이 SNS인 엑스(X)에 이어 유튜브로 더욱 다양한 소통을 하겠다는 뜻과 함께, 영어 단에 'Why'의 의미를 담아서 만들었다. 유튜브(YouTube)의 영문 첫 글자가 'Y'라는 점도 고려했다. 방송 사회는 손정은 전 MBC 아나운서가 맡는다.

이재명 대통령.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이 대통령은 SNS를 하면서 자신을 향한 욕도 본다고 털어놨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저녁 공개된 대국민 소통 유튜브 대담 방송 '대통령의 Y'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 대통령은 '권한이 클수록 주변에서 좋은 얘기만 하게 되는데 오히려 있는 대로 얘기해 주는 사람을 고맙게 생각한다'라며 '그래서 트위터(엑스) 등 댓글도 많이 읽는다. (나를 향한) 욕도 보고 비난도 본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나를 향해) '알고리즘에 갇혔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는 갇히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 뉴스1
이재명 대통령.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이 대통령은 SNS를 하면서 자신을 향한 욕도 본다고 털어놨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저녁 공개된 대국민 소통 유튜브 대담 방송 '대통령의 Y'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 대통령은 "권한이 클수록 주변에서 좋은 얘기만 하게 되는데 오히려 있는 대로 얘기해 주는 사람을 고맙게 생각한다"라며 "그래서 트위터(엑스) 등 댓글도 많이 읽는다. (나를 향한) 욕도 보고 비난도 본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나를 향해) '알고리즘에 갇혔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는 갇히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 뉴스1

이런 가운데 이 대통령은 한국을 공식 방문한 조제 하무르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연합뉴스 보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리는 회담에서는 외교·안보, 지식재산, 기후변화, 교육,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과 지역 정세, 주요 국제 현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전망된다. 양해각서(MOU) 체결식, 오찬을 겸한 확대 회담, 공동 언론발표 등 일정도 예정됐다.

199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오르타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초청으로 전날 한국을 공식 방문했다. 이는 2002년 양국 수교 이래 동티모르 정상의 첫 양자 공식 방한이다.

이 대통령은 전날 엑스에 올린 글에서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해 평생을 헌신한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받은 오르타 대통령을 모시게 돼 뜻깊다"라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그러면서 "이번 공식 방한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 협력을 확대하고 동티모르가 작년 아세안에 가입한 만큼 역대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한층 더 긴밀히 협력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