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의회 806억 원 추경안 심사...9일부터 정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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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까지 결산 승인안조례안 등 처리
자기주도학습센터 조성도 논의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대덕구의회가 이달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제298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약 806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경안과 2025회계연도 경산 승인안을 비롯해 의원 발의 조례안과 규칙안 등을 처리한다.
구 의호는 추경 예산의 편성 시급성과 사업 타당성을 살펴 불필요한 예산 지출이 없는지 점검할 계획이다.
이삼남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자기주도학습센터 조성사업과 관련한 문제를 짚고 개성 방향을 제안할 예정이다.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지방공무원 복부조례, 의원 징계 규칙, 공무국외 출장 규칙 등도 심의 대상이다.
전석광 의장은 "예산과 조례안을 면밀히 살펴 구민의 목소리가 구정에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