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감기 잡는 '달걀술' 만드는 방법
2013-10-18 10:21
add remove print link
환절기 기온이 떨어져 일교차가 커지면서 신체의 저항력이 낮아져 감기, 비염, 천식 등 호흡
환절기 기온이 떨어져 일교차가 커지면서 신체의 저항력이 낮아져 감기, 비염, 천식 등 호흡기 질환 환자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최근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는 초기 감기를 완화하는데 좋다는 '달걀술'을 소개했습니다.
달걀술은 일본의 민간요법으로 ‘다마고사케, たまごさけ’라 부르는데 감기 증상이 있을 때 달걀술을 마시면 몸이 따뜻해지고 기운을 북돋아 준다고 합니다.
'달걀술'은 청주와 달걀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요.
다음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달걀술' 만드는 방법입니다.
먼저 100ml의 청주를 약한 불에 끓인 후 술이 끓으면 불을 끄고 달걀 한 개를 넣어 젓고 꿀이나 설탕 한 스푼을 넣고 섞으면 됩니다.
달걀에 들어 있는 라이소자임은 세균에 대해 항균작용을 하고 감기의 증상인 콧물, 인후염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1. 재료 = 청주 100ml, 달걀, 꿀

[이하 사진='생방송 오늘 아침' 방송 영상 캡처]
2. 만드는 순서



3. '달걀술'이란?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