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칭 연예인 싸움 1위' 이동준, 클레멘타인 속 발치기
2014-07-1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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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위키트리(영화 '클레멘타인' 영상을 이용해 만들었습니다)] [이미지=해당 움짤 캡처

[이미지=해당 움짤 캡처]
'자칭 연예인 싸움 1위'라고 밝혀 폭소케 한 배우 이동준의 과거 영화 속 발차기 장면을 움짤로 만들었습니다.
이동준은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른바 '연예인 싸움 순위'를 언급해 화제가 됐는데요.
이동준은 지난 2004년 개봉한 영화 '클레멘타인'에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시걸과 함께 출연했습니다. 클레멘타인은 한미 합작영화로 '태권도 1인자'가 되지 못하면서 불행이 찾아온 한 남자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미지=클레멘타인 포스터]
영화에는 이동준이 태권도복을 입고 스티븐 시걸과 싸움을 하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이동준은 계속되는 스티븐 시걸 공격에 결국 쓰러졌고 힘겨워합니다. 하지만 다시 정신을 차려 태권도 '돌려차기'로 회심의 일격을 가합니다.
태권도 선수 출신인 이동준은 1980년부터 1985년까지는 태권도 국가대표를 활약했고, 태권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도 땄습니다.
태권도 선수를 은퇴한 이동준은 1986년 영화 '불이라 불리운 여인'으로 데뷔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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