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좋다고 외치는 '집순이들의 특징' 5가지

2015-02-05 11:16

add remove print link

[joshuasmoving.com] 눈 깜짝할 사이 달라지는 게 세상이고 온갖 신기한 것들

[joshuasmoving.com]



눈 깜짝할 사이 달라지는 게 세상이고 온갖 신기한 것들로 넘쳐나는 시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을 고수하는 사람들이 있다. 오로지 집이 좋다고 외치는 일명 '집순이'들.

페이스북 페이지 '스토리블록'에 올라와 순식간에 공감 2만 개를 돌파한 '집순이들의 특징'이다.

특징 중 하나로 '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만 행복하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휴일이든 잠시 비는 시간이든 '반드시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잠시 벗어나 볼 것을 권한다. 어딘가 놀러 가야만 하고 책을 읽어야만 하고 청소를 해야만 하고 또 인증샷을 찍어야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나면 일상은 꽤 여유로워질 것이다.

1.


스토리블록 Story Block님의




2.


스토리블록 Story Block님의




3.


스토리블록 Story Block님의




4.


스토리블록 Story Block님의




5.


스토리블록 Story Block님의

home story@wikitree.co.kr

News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