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3cm' 계속 자라는 속눈썹을 가진 남자

2015-03-0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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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한 남성이 계속 자라는 '속눈썹'을 갖고 있다고 주장해 화제다. 1일 영국


우크라이나의 한 남성이 계속 자라는 '속눈썹'을 갖고 있다고 주장해 화제다.

1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거주하는 발레리 스마길리(Smagliy·58)는 식단을 바꾼 후부터 속눈썹이 계속 자라나고 있다고 밝혔다. 가장 긴 속눈썹은 무려 3cm에 이른다.

스마길리는 그러나 구체적인 식단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그는 "이 식단을 상품화해서 돈을 벌 생각"이라며 "때문에 식단의 구체적 내용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길거리에서 여자들이 진짜 속눈썹인지 확인하거나, 비결이 뭐냐고 묻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기네스북 세계기록은 6.99cm다. 하지만 스마길리는 불편함 때문에 속눈썹을 자르기로 했다고 한다. "시야를 가리는 데다가 눈꺼풀이 너무 무겁기" 때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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