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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대자연과의 교감 여행...'탕갈루마'로 떠나다

2015-03-1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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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갈루마 리조트의 하이라이트, 야생 돌고래에게 먹이주기 / 이하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

[탕갈루마 리조트의 하이라이트, 야생 돌고래에게 먹이주기 / 이하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아동종합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느끼고 있는 ‘삶의 만족도’는 OECD국가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의 ‘삶의 질’을 결정짓는 요소들 중 가장 부족한 것으로 조사된 부문은 여가활동 관련 항목이었다. 성적과 석차가 중심인 대한민국 교육에서 인성교육이나 정서발달을 위한 시간과 기회 제공이 상대적으로 등한시 되고 있다는 현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자녀의 아동기, 청소년기에 부모가 함께하는 활동은 자녀의 인지, 사회성 발달 및 학업에까지 영향을 준다. 그래서 특히 이 시기에는 가족과 테마가 있는 여행을 통해 가족 구성원간 스킨십을 높여 자녀 행복지수를 높일 것을 권한다. 역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몸을 부대끼며 체험하고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여행이 최고다. 가족여행의 최적지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호주 브리즈번 탕갈루마 리조트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천혜의 자연놀이터 '탕갈루마 리조트' 
[에메랄드 빛 바다가 끝없이 펼쳐지는 모튼 베이 풍경]

  

복합 해양 테마파크인 탕갈루마 리조트(Tangalooma Island Resort)는 호주 브리즈번에서 페리를 타고 75분 거리인 호주 국립공원 모튼베이(Moreton Bay)에 있다. '탕갈루마'는 호주 원주민어로 ‘물고기가 많이 모여드는 곳’이라는 뜻을 가졌다. 

‘탕갈루마’는 그 이름처럼 단순한 휴식을 넘어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야생 동물과의 교감이 가능한 천혜의 자연놀이터다. 섬 전체 면적 중 97%가 국립공원으로 지정 될 만큼 순수 자연환경이 보전되어 있다. 리조트에서 몇 발자국만 걸어 나오면 눈부신 바다가 펼쳐지고 조금만 이동하면 높은 모래언덕이 있는 거대한 사막이 나타난다. 해양 레저활동과 사막투어를 함께 할 수 있는 곳이다.

  

석양이면 찾아오는 돌고래에 직접 먹이 주는 특별한 체험 
[날마다 해질 무렵이면 야생돌고래들이 탕갈루마 해변으로 찾아온다]

 

탕갈루마 리조트는 대자연을 있는 그대로 느낄수 있는 ‘체험의 장(場)’이다.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에서 물고기와 새 등 다양한 야생동물을 볼 수 있다. 

‘야생돌고래 먹이주기’ 체험은 탕갈루마만의 특별한 하이라이트다. 바다가 석양으로 물들 무렵, 야생 돌고래들이 하나 둘 해변가로 모여든다. 아이들과 함께 허리 깊이 정도의 바다에 들어가 모튼섬의 야생돌고래들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교감할 수 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체험할 수 있어 돈독한 가족애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펠리컨 먹이주기 관찰, 가마우지 먹이주기 관찰, 열대어 먹이주기 체험도 할 수 있다. 해양동물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생태 학습 등 단순한 휴식을 넘어 1석 2조의 여행이 가능하다.

[탕갈루마 리조트에서는 날마다 오전 중에 펠리컨, 가마우지 먹이주기 관찰도 가능하다]

 

한쪽엔 푸른 바다, 한쪽엔 모래사막 

[어린시절 읽었던동화 속 보물선을 떠올리는 난파선 탐험]

 

탕갈루마에는 다채로운 여가 활동이 가능하다. 탕갈루마에는 머무르는 내내 즐거움이 가득한 이유다.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모래섬답게 규모 42헥타르의 모래사막에서 즐기는 사파리 투어, 샌드보딩 같은 지상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난파선 스노클링, 스쿠어 다이빙을 통해 다양한 열대어를 감상하고 파라세일링 같은 해양 액티비티를 통해 호주의 에메랄드 빛 바다를 온 몸으로 만끽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양궁, 테니스, 스쿼시까지 총 80여가지의 다양한 레저 스포츠도 가능하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가족 구성원 모두 다양한 체험을 하며 이 섬의 매력을 100퍼센트 느낄 수 있다. 탕갈루마 리조트 관광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진관광(www.kaltour.com)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바람을 가르며 해변 모래사장을 달리는 쿼드바이크]

[탕갈루마에는 푸른 바다 뿐 아니라 한쪽에는 사막 모래언덕이 펼쳐져 있다 / 탕칼루마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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