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보게 성숙해진 조니뎁 딸 '릴리 로즈 멜로디 뎁'

2015-04-0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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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recognise this stylish little star? She ma



배우 조니 뎁의 딸 릴리 로즈가 부쩍 성숙해진 모습으로 뉴욕에서 열린 샤넬 패션쇼에 참석했다.


지난 화요일(현지시각) 릴리 로즈 멜로디 뎁 (Lily-Rose Melody Depp)이 어머니인 바네사 파라디와 함께 샤넬 패션쇼장을 찾았다.

릴리는 아직 16세지만 무척 성숙한 분위기를 풍겼으며 상하체가 분리돼있는 파스텔톤 치마를 입었다.



이날 릴리 로즈의 패션감각와 성숙미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아빠 조니뎁과 엄마 바네사 파라디를 모두 닮은 외모 또한 눈에 띄었다.


한편 바네사 파라디는 샤넬의 대표적인 모델로 오랫동안 활동했으며 '프랑스의 국민 모델'로 불린다. 이날 바네사는 털로 덮인 검정 원피스를 입었다.

한편 조니 뎁과 바네사 파라디는 14년 동안 동거하며 딸 릴리 로즈와 아들 잭을 뒀지만, 지난 2012년 이혼했다.

home 강혜민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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