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가 '엘'로 등장하는, 뮤지컬 데스노트 캐릭터 5인

2015-04-0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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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준수 씨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일본 만화 '데스노트'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에 전

JYJ 김준수 씨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일본 만화 '데스노트'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에 전격 출연한다.

김준수 씨는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주인공 야가미 라이토와 승부를 벌이는 '엘(L)' 역을 맡는다. 야가미 라이토는 뮤지컬 배우 홍광호 씨가 연기한다. 

야가미 라이토를 사랑하는 '미사' 역은 뮤지컬 배우 정선아 씨가, 여자사신 '렘'은 박혜나 씨가 맡는다. 극을 이끌어가는 남자 사신 '류크' 역에는 강홍석 씨가 캐스팅됐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대형 공연 제작사 겸 매니지먼트사 호리프로가 제작을, 일본의 대표적 연출가 구리야마 다미야가 연출을,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황태자 루돌프' 등으로 유명한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이 음악을 맡았다. 

4∼5월 일본 공연에 이어 6월 20일∼8월 9일 성남아트센터 무대에서 막을 올린다. 

오바 츠구미가 스토리를, 오바타 타케시가 그림을 그린 만화 '데스노트'는 고등학생 야가미 라이토가 이름을 쓰면 그 사람이 죽는 '데스노트'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만화는 애니메이션, 영화로도 제작돼 많은 인기를 끌었다.

뮤지컬 '데스노트' 주요 캐릭터 5인이다.

'엘(L)' - 김준수
[이하 씨제스컬쳐]

 

'라이토' - 홍광호

 

'류크' 강홍석

 

'미사' 정선아

 

'렘' 박혜나

 

home 박민정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