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출신 여성 모델, 강남 클럽서 직원 폭행"
2015-05-2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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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bay.com] 체코 출신 모델 L씨(27·여)가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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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출신 모델 L씨(27·여)가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2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유명 클럽 여종업원을 때린 혐의(폭행)로 체코 출신 모델 L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머니투데이에 밝혔다. 상대 여성 이모씨(22·여)도 L씨를 밀친 혐의로 입건됐다.
모델 L씨는 자신을 기다리게 하고 홀대했다는 등의 이유로 클럽 직원들과 실랑이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L씨는 직원 이씨를 손으로 밀치는 등 폭력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체코에서 활동 중인 현직 모델 L씨는 서울에서 열리는 모델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체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머니투데이는 L씨가 지난해 개최된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체코 대표로 선정된 세계적 모델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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