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최고 인기' 드라마 '천사들의 합창' 아역 배우 근황
2015-10-20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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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TV캐스트, 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에서 멕시코 대표 크리
네이버 TV캐스트, 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에서 멕시코 대표 크리스티안 부르고스(Christian Burgos)가 드라마 '천사들의 합창' 출연자들의 근황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밥심'을 주제로 게스트 샘 킴 셰프와 각국 대표 출연자, 그리고 일일 멕시코 대표 크리스티안과 토론을 벌였다.
크리스티안은 1990년대 한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던 멕시코 드라마 '천사들의 합창' 주연들의 근황을 전했다.
크리스티안은 '천사들의 합창'에서 새침떼기 마리아 호아키나 역을 맡았던 배우 루드위카 팔레타(Ludwika Paleta)의 근황부터 공개했다. 그는 "팔레타가 꾸준히 활동 중이며, 멕시코 전 대통령의 아들과 결혼했다"고 밝혔다.

이어 라우라 역을 맡은 힐다 차베스(Hilda Chavez)의 최근 사진이 공개됐다. 차베스는 예전 모습 그대로 성장해 반가움을 안겼다.
크리스티안은 "시릴로는 하비에르 비베로(Javier Vivero)라는 이름의 배우다. 멕시코 명문대 졸업생이다. 졸업한 후 아프리카 댄스단 소속이자 영화 관련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천사들의 합창'은 KBS에서 1989년부터 방송돼 1991년까지 수차례 재방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