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나영, 아들 얼굴은 어떨까?

2015-12-1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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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나인 제공18일 배우 원빈(김도진·38), 이나영(36) 부부의 득남 소식이 알려진 가



이든나인 제공

18일 배우 원빈(김도진·38), 이나영(36) 부부의 득남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이들의 2세 얼굴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국 대표 미남, 미녀 배우의 자녀이기 때문에, 이들 부부의 아들 역시 빼어난 외모를 지닐 것이라는 추측 때문이다.

앞서 지난 6월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 공개한 가상 2세 사진이다. 뚜렷한 이목구비가 특징이다.

SBS '한밤의 TV연예'

지난 8월 MBN 뉴스 파이터에도 이들 부부의 가상 2세 사진이 방송됐다(영상 2분3초).

네이버 TV캐스트, 뉴스 파이터


이들 부부가 언제 득남했는지 구체적인 출산 시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산모와 아들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나영 씨는 현재 산후 조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원빈-이나영 부모됐다 '아들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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