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KBS 탤런트로 이병헌과 동기될 뻔했다"
2016-01-03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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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김현동·45) 씨가 배우 이병헌(45) 씨와 KBS 탤런트 동기가 될 뻔했다
방송인 김구라(김현동·45) 씨가 배우 이병헌(45) 씨와 KBS 탤런트 동기가 될 뻔했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리포터 박슬기(29) 씨는 ‘2015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수상자 김 씨와 인터뷰를 했다.
박 씨는 김 씨에게 “소싯적에 탤런트 시험을 보셨다고 들었다”고 했다. 김 씨는 “연예인이 되기 위해서 2번에서 3번 정도 탤런트 시험을 봤다”고 밝혔다.

이하 MBC '섹션TV 연예통신'
김 씨는 “1991년 KBS 탤런트 14기 시험 최종 면접까지 갔다”고 전했다. 그는 “이병헌 씨와 동기가 될 뻔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 씨는 박 씨에게 짜증 내는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 씨는 지난해 2월 웹 드라마 ‘떡국열차’에 출연해 연기를 시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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